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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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 앵 커 ▶"야!" 또는 "거기!"작업 현장 곳곳에서이주노동자들이 흔히 듣는 말입니다.이런 호칭 방식에서 벗어나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작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선소 작업장에 하나 둘 모인 이주노동자들.국적도 일하는 분야도 다양하지만오늘은 특별...
김규희 2025년 06월 27일 -

통합과 분열...30년의 결과
◀ 앵 커 ▶인구감소와 경제 위축으로 청년층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는 전남 서남권을 살려내기 위해목포와 무안, 신안의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면서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30여 년 전 통합을 했던 순천시와 여수시, 그리고 분열했던 목포와 무안, 신안의 현 주소를 살펴봤습니다.김윤 기자...
김윤 2025년 06월 25일 -

한세기 지켜온 공공의료, 존립 위기
◀ 앵 커 ▶100년 넘게 지역 공공의료를 책임져 온목포시의료원이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했습니다.병상 가동률은 떨어지고 적자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 유지를 위해당장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
문연철 2025년 06월 24일 -

아시아 관광 핵심 도시로..해외 교류 확대
◀ 앵 커 ▶한국과 대만의 교류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국제회의가목포에서 열렸습니다.지자체와 양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함께 목포의 명소를 찾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대표 관광지 해상 케이블카.한국과 대만의 여행·관광협회 관계자들이하나 둘 ...
김규희 2025년 06월 19일 -

"관광객은 넘치는데"…호텔은 '그림의 떡'
◀ 앵커 멘트 ▶목포 원도심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지만, 정작 머물 곳이 부족해 관광객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호텔 건립이 잇따라 무산되거나 표류하면서숙박난은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문연철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역 바로 옆, 원도심 입구에 위치한 513실 규모의 호텔 락희.2023년 사용 승인을 받았지만 ...
문연철 2025년 06월 15일 -

"반려동물 350만 시대 코앞"..전남 인프라는 빈축
◀ 앵 커 ▶반려동물 인구가 늘면서 전남지역에서도 해마다 10% 가까운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반려 가구를 위한지역의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하고운영 또한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빈축을 사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부주산 반려동물 놀이터.기존 화장장 부지...
최다훈 2025년 06월 12일 -

"비만율 잡아라!" 아침을 여는 체육 시간
◀ 앵 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뛰고, 걷고, 땀을 흘리며 몸과 마음을 깨우는 특별한 수업이전남의 학교들에서 시작됐습니다.체력은 물론 학업 집중력까지 높아진다는현장의 반응도 나오고 있는데요.전국 최고 수준인 청소년 비만율을 낮추기 위한 전남교육청의 실험,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아침부터 운동회...
안준호 2025년 06월 12일 -

전남 해수욕장 54곳 7월 5일부터 순차 개장
전남 해수욕장 54곳이 다음 달부터 순차 개장합니다.7월 5일 여수와 함평을 시작으로둘째 주에는 고흥과 목포, 보성 등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해8월 24일까지 운영됩니다.전라남도는 올해 해수욕장 방문객 66만 명을 목표로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해수욕장 시설을 정비하고, 수질 관리를 위한 환경 검사 등을 추진할 방침...
김단비 2025년 06월 10일 -

전남 해수욕장 54곳 7월 5일부터 순차 개장
전남 해수욕장 54곳이 다음 달부터 순차 개장합니다.7월 5일 여수와 함평을 시작으로둘째 주에는 고흥과 목포, 보성 등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해8월 24일까지 운영됩니다.전라남도는 올해 해수욕장 방문객 66만 명을 목표로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해수욕장 시설을 정비하고, 수질 관리를 위한 환경 검사 등을 추진할 방침...
김단비 2025년 06월 10일 -

세계 최초 '자율운항선박 원격운항 시뮬레이션 센터' 가동
◀ 앵 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디지털 기술이 집약된 자율운항선박은 차세대 해운산업을 이끌 핵심 분야로평가받고 있죠.자율운항선박을 조종할 원격운항자를선도적으로 훈련할 시뮬레이션 센터가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해기사 제복을 입은 학생이선박운항 조타기를...
안준호 202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