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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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 호남 방문..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김동연, 이재명경선 후보 모두 오늘(24일) 호남을 찾아대선 행보를 이어갑니다. 김경수 후보는 지난 22일에 이어오늘 두 번째 호남을 찾아목포 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난 뒤 무안과 순천을 방문해당원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김동연 후보는 장성 시장 방문 등에 이어민주당 광주시당을 찾아 간담회를 열...
김초롱 2025년 04월 24일 -

친환경 선박 테스트 전초기지 '목포 남항'
◀ 앵커멘트 ▶연구실에서 설계된 친환경 선박 기술이, 이제는 바다 위에서 실제 검증에 들어갔습니다.목포 남항이 기술 개발과 실증을 아우르는 친환경 선박 기술의 중심지로떠오르고 있는데요.그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기술은 설계로 시작되지만,현장 시험 없이는 완성이라 할 수 없습니다.목포 남...
문연철 2025년 04월 21일 -

전남 청각*언어장애인 80%가 노인.."농아노인복지센터 강화"
기존 복지관이나 경로당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아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전남 농아노인복지센터가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지난 18년과 19년 목포와 순천에 잇따라 개관한 전남 농아복지센터에서는수어 배우기 등의 관련 프로그램과 함께 맞춤형 그림그리기, 한글배우기서비스 등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제공하고...
서일영 2025년 04월 21일 -

태평양 산다던 '악마가오리'..서해 바다로 온 이유?
◀ 앵 커 ▶태평양 등 아열대 해역에 출몰하는쥐가오리, 일명 '악마 가오리'가전남 서해 바다에 나타났습니다.이달초 여수 앞바다에서 발견된향고래에 이어 대형 수생생물의출몰이 잦아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장고 안 거대한 유리상자에낯선 생물이 담겨있습니다.머리에 달린 거대한 뿔은마치...
안준호 2025년 04월 20일 -

"11년 지나도 함께"..세월호 기억문화제 열려
◀ 앵 커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주말에도 추모의 분위기는 이어졌습니다.목포에서 열린 기억문화제를 찾은시민들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아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 평화광장에 노란 리본 모양의 조형물이 들어서고, ...
김규희 2025년 04월 20일 -

교도소 사칭 사기 주의보..명함·공문까지 위조
◀ 앵 커 ▶최근 교도소 등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전남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교도관 명함에 이어 공문까지 위조한 교묘한 수법에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천막 제조업체.이곳을 운영하는 50대 대표는 지난주 목포교도소 모 교도관으...
김규희 2025년 04월 18일 -

전남 책임의료기관 지정 확대 시급
전남의 필수의료 불균형 해소와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책임의료기관 지정 확대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에 따르면전남은 6개 권역 중 목포와 순천 2곳만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지정률이 33%에 불과하고 여수, 나주, 해남, 영광 등 4개 권역은 아직 지정되지 않았습니다.임 의원은“산...
김윤 2025년 04월 17일 -

'생명과 안전의 가치' 세월호, 고하도에 영구 보존
◀ 앵 커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뜻깊은 사업이 추진됩니다.세월호 선체가 목포로 영구 이전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기억하는 ‘생명기억관’이 2천29년까지 조성될 예정인데요.구체적인 계획과 현장의 의미를 문연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014년 ...
문연철 2025년 04월 16일 -

"딸아 봄이 왔다" 11년 지나도 여전한 슬픔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유족들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참사 해역을 다시 찾았습니다.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그날의 아픔은 여전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04명이 숨진 참사 해역의 한 가운데.유족들이 국화에 이어 하얀 벚꽃을 바다에 던집니다.자식...
김규희 2025년 04월 16일 -

'조타기 이상·복원력 부족'..세월호 참사는 내부 요인 탓
◀ 앵 커 ▶304명을 숨지게 한 세월호 참사,원인을 둘러싼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큰 과제로 남았는데요.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이세월호는 조타기 이상과 복원력 부족 등선체 자체의 요인으로 전복됐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참사가 발생한 지 10년 7개월 만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지방해양...
김규희 202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