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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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지역민 함께 하는 스승의날 감사콘서트 열려
내일(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전남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이특별한 '감사콘서트'를 마련했습니다.전남학생문화회관은 오늘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인기가수 김기태와 서영은이 출연하는1차 공연에 이어, 오는 16일 여수 전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역시 가수 김기태와 왁스가 출연하는열띤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학생...
김진선 2025년 05월 14일 -

민주당 이재명 후보, 나흘간 호남 공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나흘간 광주와 전남·북에 머물며 지지를 호소 할 예정입니다. 이 후보는 내일(15) 하루광양 여수 순천 목포를 차례로 돌며전남 지역 유세에 나섭니다. 모레 16일에는 전북 유권자를 만난 이 후보는 5.18 전야제와 기념식 일정에 맞춰17일과 18일에는 이틀간 광주에 머물며 오월영령을 추...
주현정 2025년 05월 14일 -

마지막 글로컬 잡아라!!
◀ 앵 커 ▶5년동안 최대 천억원을 지원해 비 수도권 대학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컬 대학 30(삼십).광주와 전남에서는 올해 8개 대학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사실상 마지막 기회를 잡기위해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대학들이 어떤 전략으로 뛰고 있는지이재원 기자가 점검했습니다. ◀ 리포트 ▶2년 연속 고배를 마셨던 전남대는 AI...
이재원 2025년 05월 13일 -

"올해도 만선과 안녕 기원" 2025 풍어제 열려
◀ 앵 커 ▶바다를 터전 삼아 살아가는 어민들이 한 해의 풍어와 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가목포에서 열렸습니다.어족자원 감소와 해양환경 변화로어려움은 커지고 있지만어민들은 올해도 만선을 기원하며 희망을 꿈꿨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정성껏 차린 제상 앞에 절을 올립니다.한 해의 만선과 어업인들의 안녕...
박종호 2025년 05월 07일 -

"뛰는게 제일 좋아요"..열기 가득한 스토브리그
◀ 앵 커 ▶길었던 연휴를 맞아 가족단위로여행이나 나들이 즐기신 분들 많으시죠.축구 선수를 꿈꾸는 유소년들은연휴에도 목포를 찾아 대회에 참가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이슬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연휴 마지막 날.젖은 잔디 위로 초등학생 꿈나무축구 선수들이 공을 쫓습니다.서로를 향한 ...
최다훈 2025년 05월 06일 -

목포 북항에서 기름 유출..해경, 방제 작업
오늘(6) 낮 1시쯤 목포시 북항 내에 기름이 떠다닌다는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스크류 등 장비를 활용해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선박 사고가 난 것은 아니고, 입출항 선박 기관실에서 오수가 샌 것으로 보고 CCTV 분석을 통해 유출 선박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5월 06일 -

[목포]선주문까지..김값 폭등에 우량 종자 확보 경쟁
◀ 앵 커 ▶김 산업의 뿌리에 해당하는김 종자 업체들이 밀려드는 주문에어느 때보다 일찍 계약을 완료했습니다.우량 김 종자 경쟁에 뛰어든어민들은 내년 김 양식의 성공을기원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45년 경력의 김형운씨가 운영하는 무안의 한 김 종자 배양소.지난해 11월 뿌려놓은 ...
서일영 2025년 05월 01일 -

집단 학폭 가해학생 부모 기초의원.."사죄드린다"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 벌어진집단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한가해자의 부모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된 현 목포시 기초의원이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목포시의회 모 시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아버지와 공직자로서 참담하고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은피해 학생과 가족들께 진심으로사죄한다"...
안준호 2025년 05월 01일 -

[목포]폭행에 임금체불까지..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여전
◀ 앵 커 ▶오늘(1)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노동절입니다.지역의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은이주노동자들은 여전히 폭행과 협박, 임금체불 등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네팔에서 온 29세 청년 다망밀런 씨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
김규희 2025년 05월 01일 -

축구 불모지에서 국가대표까지..혼혈 유망주의 도전
◀ 앵 커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며각종 스포츠 종목에서 다문화, 혼혈 선수들이활약을 보여주고 있죠.목포에서 혼혈 유소년 선수가15세 이하 대표팀에 합류하면서차세대 에이스로 성장 가능할지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의 유소년 클럽과 이리동 FC의 맞대결.상대 공격수의 돌파를 끝까지 따...
최다훈 202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