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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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 등 전국 단위 행사 전남 곳곳 개최
올해 전남지역에서 스포츠와 음식 등 다양한 주제의 문화 행사들이 개최됩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인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4월 24일부터 나흘 동안 전남 일원에서 열리며, 오는 10월에는 목포에서 '국제미식 산업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5년 01월 29일 -

무안공항, 소방차도 부족한데 순찰기록도 허위
◀ 앵 커 ▶공항에는 항공기 사고를 대비해 즉시 출동이 가능한 소방대가 있습니다.그런데 이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난 무안공항은 다른 공항에 비해 소방 인력과 장비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오전 9시 3분, 여객기 충돌 직후 119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목포, 무안...
임지은 2025년 01월 24일 -

달라진 설 풍경 '사라져가는 복돈'
◀ 앵 커 ▶설 명절이면 세뱃돈으로 쓸 신권 찾는 분들 많은데요.계좌이체나 전자 상품권 사용이 늘면서이 같은 설 '복돈' 풍습도 점차 달라지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빳빳한 지폐를 한장 한장 세어보고새 봉투에 고이 넣습니다.◀ SYNC ▶"신권 만원으로 70만원만 바꿔주세요."설 명절을 앞두고 이른 오전부...
허연주 2025년 01월 23일 -

반성 없이 변명만.."윤 대통령 파면해야"
◀ 앵 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인 윤석열 대통령은불법 계엄 선언 이후 지금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서조차 궤변과 떠넘기기를 계속하고 있는 윤 대통령의모습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헌법재판소에 다시 출석한 윤석열 대통령은여전히...
김규희 2025년 01월 23일 -

"65살 대학 새내기입니다"..만학도 반기는 대학들
◀ 앵 커 ▶예순을 넘긴 어르신들이 대학 새내기로 입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인구감소로 인해 신입생 유치에도사활을 걸고 있는 대학들은 이같은 만학도들을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뽀글머리 어르신들이 모여영어 단어를 외웁니다.평균 나이 60세 이상의 학생들이 모인 이곳 평생교육시...
안준호 2025년 01월 21일 -

시민들 "법치 파괴 단호히 처벌해야"..경찰 "엄정 대응"
◀ 앵 커 ▶지난 주말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 대통령이 구속된 데 격분한 지지자들이 법원에서 폭동을 일으켰는데요.시민들은 법치를 파괴한 행위에 대한엄중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소화기를 던져 법원 유리창을 부수고 난입합니다.폭동으로 법원이 순식...
김규희 2025년 01월 20일 -

[목포]주말에도 거리로.."대통령 당당하게 수사 받아야"
◀ 앵 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주말,시민들은 또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시민들은 구속에 이어파면까지 빠르게 이어져야 한다면서도구속영장 등 대통령 수사에 계속반대 입장을 보였던 여당도 책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이관저로 돌아가...
최다훈 2025년 01월 19일 -

[리포트]국립순천대, 신입생 모집 순항‥"글로컬 등 효과"
◀ 앵 커 ▶국립순천대학교가이번 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학령 인구 감소 속에서도글로컬대학30 등정부의 굵직한 교육 사업에 잇달아 선정된 게 영향을 줬다는 분석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CG] 국립순천대의 이번 신입생 정시모집 경쟁률은 5.77대1입니다. //호남 지역 4년...
유민호 2025년 01월 19일 -

"체포는 사필귀정"
◀ 앵 커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우여곡절 끝에 체포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왔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체포는 사필귀정"이라며윤 대통령의 체포 불응 등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43일째.공수...
김윤 2025년 01월 15일 -

여수~제주 뱃길 중단... 지역 파장 확산
◀ 앵 커 ▶여수와 제주를 잇는 뱃길이 올해부터 끊겼습니다.유류비 증가로 적자가 쌓이자 업체가 사업을 철수한 건데요.관광객들의 아쉬움은 물론,항만 종사자들까지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텅 빈 터미널에는 적막감이 감돕니다.유일한 정기선인 제주행 배가 운항을 끝내자 터미널까지 문을 ...
최황지 2025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