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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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기회도 없다-R
◀ANC▶ 무소속 후보들이 선거 토론에 참석할 기회조차 갖기 어렵게 됐습니다. 공천이 늦어지고 세월호 참사의 여파가 겹쳤기 때문인데 무소속 후보들은 제도가 불합리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TV 토론은 후보들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요즘처럼 조용한 선거...
윤근수 2014년 05월 26일 -

금품살포 혐의 후보, 검찰 고발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고흥군의원 선거에 나선 한 후보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출마 지역에 있는 집들을 방문하면서 선거구민에게 5만 원 씩 모두 25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군의원 선거 후보자 A씨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후보는 직접 유권자의 집을 방...
권남기 2014년 05월 27일 -

광주)상생 협력하자/수퍼
◀ANC▶ 재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영업 노하우와 리모델링 지원에 나서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가 있습니다. 대형 유통업체와 재래 시장의 상생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는데요. 이재원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낡은 전선이 덕지덕지 붙어 있던 광주 대인시장의 한 점포. 바닥에는 깔끔한 타일이 설치됐...
이재원 2014년 05월 28일 -

광주)'치료'보다 '돌봄' 기능/수퍼
(앵커) 병원에서 불이 났는 데 1분 1초가 다급한 환자들은 이 곳에서 어떤 치료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요양병원 대부분이 환자 치료보다는 단순한 돌봄 기능만 하고있어 위기상황에 대처할수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수라장이 된 병원 주차장에서 병원 직원들이 심폐 소생술을 하느라 정신이 없...
이계상 2014년 05월 29일 -

KBS 파업..KBS 순천 제작 힘들듯
KBS 양대 노조가 오늘(29) 새벽 공동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KBS 순천방송국도 방송 운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KBS노조 광주·전남지부는 KBS 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의 공동 파업으로, KBS 순천방송국 등 지역사의 뉴스와 편성 프로그램 제작이 길환영 사장의 사퇴 이전까지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권남기 2014년 05월 29일 -

(리포트)요양병원 설립 취지 퇴색/수퍼
(앵커) 요양병원이 '치료'라는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노인들을 수용하는 시설로 전락했습니다. 일부 요양병원들은 돈벌이를 위한 수단으로 설립되다보니 환자 치료나 안전은 뒷전으로 밀리고있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쇠약한 부모를 직접 수발하기 힘든 자녀들이 의지하는 곳이 요양병원입니다. 부...
이계상 2014년 05월 30일 -

바다로 돌진해 아내 숨져..징역 3년
아내를 차량에 태우고 바다로 돌진해 숨지게 한 남편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3월 여수 웅천친수공원에서 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바다로 돌진해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47살 조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가 아내를 숨지게 했으나 피해자 가족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
권남기 2014년 05월 30일 -

대법, 대림산업 폭발사고 유죄취지 환송
지난해 17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국가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와 관련해 대법원이 원청의 안전조치 주의의무를 폭넓게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법원 2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대림산업 법인과 전 공장장 김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원심이 하도급 업체의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무죄로 판단...
권남기 2014년 05월 30일 -

20차례 사기·절도 혐의 30대 실형
출소한 뒤 1년 동안 20차례에 걸쳐 종업원을 속여 술값을 내지 않거나 물건을 훔쳐온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지난 2012년 말부터 8개월 동안 여수나 순천 등지의 술집에서 돈을 낼 것처럼 속여 술값을 가로채는 등 천 2백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6살 이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
권남기 2014년 06월 02일 -

(리포트)D-2, 부동층은 어디로
◀ANC▶ 선택의 순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시장 선거는 물론이고 접전지역의 후보들이 부동층 끌어안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광주시장 선거의 가장 큰 변수는 부동층의 향배입니다. 양강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20% 안팎으로 추산되는 부동층이 어느 후보의 손을 들...
윤근수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