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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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부터 열차시각 일부 변경
무인역 안전과 야간작업 시간 확보를 위해 전라선과 호남선 열차 운행 시간이 일부 조정됩니다.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31일부터 용산역 출발 전라선 무궁화호 하행 막차 시간을 기존 밤 9시 25분에서 7시 17분으로 조정하고 호남선 무궁화호 첫차도 광주 출발 새벽 4시에서 5시 48분으로 변경합니다. 또한 익산역에...
김종태 2022년 07월 19일 -

이달 31일부터 열차시각 일부 변경
무인역 안전과 야간작업 시간 확보를 위해 전라선과 호남선 열차 운행 시간이 일부 조정됩니다.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31일부터 용산역 출발 전라선 무궁화호 하행 막차 시간을 기존 밤 9시 25분에서 7시 17분으로 조정하고 호남선 무궁화호 첫차도 광주 출발 새벽 4시에서 5시 48분으로 변경합니다. 또한 익산역에...
김종태 2022년 07월 19일 -

투] 지역 곳곳에 '물폭탄'...추가 피해 없도록 '주의'
◀ANC▶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어제(18) 하루 전남지역에는 최대 13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집중호우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침수 피해도 발생했는데요. 이번 주에 또 다른 비 소식이 있어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어제(18) 새벽, 기상청 레이더 영상입니다. ...
문형철 2022년 07월 18일 -

수영대회 유산 사업 '코로나로, 소송으로 우여곡절' (R)
(앵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유산 사업인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가 코로나19 등의 문제로 3년만에 개최됐습니다. 수영 인프라 구축 사업도 소송 등으로 우여곡절을 겪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남부대학교 수영장에서 제1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영과 다이빙 등 4종목에 ...
송정근 2022년 07월 18일 -

광주*전남 온열질환자 10명 중 4명 '노동자'
올 여름 광주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 10명 중 4명은 노동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부터 최근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 66명 가운데 43%가 건설 농수산업 등에 종사하는 노동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계는 열사병 예방책이 실효성을 발휘하기 위해선 사업장별로 근무 ...
송정근 2022년 07월 17일 -

모레까지 최고 150mm ↑..남해안 돌풍˙집중호우
오늘 밤부터 전남 전역에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가 예보돼 있어 비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전남에 30~100mm, 전남 남해안에는 15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는 강한 남풍에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전남 남해안에 돌풍과 천...
강서영 2022년 07월 17일 -

만취 상태서 운전하다 택시 충돌 30대 실형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단독은 지난해 7월 새벽 순천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 운전사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형사 1단독 ...
송정근 2022년 07월 17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주말에도 확산세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 937명이, 전남에선 908명이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어제 하루 1845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주 초 천명대를 넘긴 신규 확진자 수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2천명대를 향하...
송정근 2022년 07월 17일 -

여수)고철 값 오르자 소화전 부품까지..절도 기승
◀ANC▶ 고철 가격이 오르자 아파트단지 소화전에서 황동으로 만들어진 소방부품을 몰래 훔쳐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훔쳐간 부품은 고물상에서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데 소방 부품 도난으로 화재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소방호스가 방향을 잃고 이리 ...
강서영 2022년 07월 12일 -

여수)고철 값 오르자 소화전 부품까지..절도 기승
◀ANC▶ 고철 가격이 오르자 아파트단지 소화전에서 황동으로 만들어진 소방부품을 몰래 훔쳐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훔쳐간 부품은 고물상에서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데 소방 부품 도난으로 화재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소방호스가 방향을 잃고 이리 ...
강서영 2022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