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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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로 다투다 80대 노모 집에 불 지른 아들 '집행유예'
금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모친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아들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모친과 돈 문제로 ...
문형철 2022년 06월 27일 -

안전조치 미흡해 노동자 사망..업체 대표˙공장장 벌금형
철강 구조물이 떨어질 위험에 대해 안전 조치를 하지 않아 노동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업체 대표와 공장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5단독은 업무상 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철구조물 제조업체 60살 대표와 46살 공장장에게 벌금 8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우종훈 2022년 06월 26일 -

완도 일가족 실종 닷새째... 행적 파악 안돼
◀ANC▶ 제주도로 '한달 살기' 체험을 떠난다던 광주에 사는 일가족 3명이 완도에서 실종된지 닷새(26)가 지났습니다. 경찰와 해경은 실종된 조유나 양의 아버지 휴대전화가 완도 송곡선착장 인근에서 꺼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인근을 집중 수색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월 29일 ...
보도팀 2022년 06월 26일 -

[투데이] "와 여름이다!"..무더위로 피서 인파 북적
◀ANC▶ 장맛비가 조금 내리는 듯 하더니 전남지역은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등 주말동안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해변과 분수대 등 물이 있는 곳이면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ANC▶ 요트와 패러세일이 여수 웅천친수공원 앞바다를 가로지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든 듯...
강서영 2022년 06월 26일 -

[투데이] "와 여름이다!"..무더위로 피서 인파 북적
◀ANC▶ 장맛비가 조금 내리는 듯 하더니 전남지역은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등 주말동안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해변과 분수대 등 물이 있는 곳이면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ANC▶ 요트와 패러세일이 여수 웅천친수공원 앞바다를 가로지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든 듯...
강서영 2022년 06월 26일 -

김영록 전남지사 광주전남 상생행보 나서
재선에 성공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과 만나 '광주 전남 공동현안'을 논의 하는 등 상생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소셜미디어에 최근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과 만나 국립의대 전남유치, 광주 군공항 이전문제, 반도체 공장 유치 등을 논의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회동...
신광하 2022년 06월 26일 -

"와 여름이다!"..무더위로 피서 인파 북적
◀ANC▶ 장맛비가 조금 내리는 듯 하더니 전남지역은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변과 분수대 등 물이 있는 곳이면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ANC▶ 요트와 패러세일이 여수 웅천친수공원 앞바다를 가로지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든 ...
강서영 2022년 06월 26일 -

"와 여름이다!"..무더위로 피서 인파 북적
◀ANC▶ 장맛비가 조금 내리는 듯 하더니 전남지역은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변과 분수대 등 물이 있는 곳이면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ANC▶ 요트와 패러세일이 여수 웅천친수공원 앞바다를 가로지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든 ...
강서영 2022년 06월 26일 -

완도에서 소식 끊긴 광주 초등생 가족 5일째 수색
제주도에서 한 달 동안 살겠다며 교외 체험학습을 떠난 광주 초등학생 일가족의 소식이 끊긴 완도에서 5일째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조양 가족의 행적 파악에 주력하고 있고, 완도경차서는 가족이 사용한 승용차의 위치 추적에 중점을 두면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10살 조모양 가족은 지난...
신광하 2022년 06월 26일 -

여수서 이웃 때려 숨지게 한 60대 남성..징역 5년
만취 상태로 이웃 주민을 때려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최근 올해 1월 여수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술을 마시다 83살 이웃 주민을 때리고 밟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남성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폭행을 저지르고도 피해자에 대한 구호...
강서영 2022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