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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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당락 가를 전략지...동부권 '교육자치' 격돌
◀ 앵 커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특히, 여수와 순천을 비롯한 전남동부지역은 유권자와 학생 수가 많아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전략 지역으로 꼽히고 있는데요.후보들은 특색있는 공약을 내세우며동부권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
문형철 2026년 05월 12일 -

상복 항의에 당대표는 뒷문 입장… '얼룩진' 공천자대회
◀ 앵 커 ▶공천장이 전달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할 민주당 공천자 대회가 고성과 비난으로 얼룩졌습니다.당 지도부가 총출동했지만, 순천과 여수 등 전남 곳곳에서 공천 잡음이 확산하면서 돌아선 민심을 달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호남권 공천자대회가 열린전남 강진의 한 체...
서일영 2026년 05월 12일 -

최대 60㎜ 강한 비‥차량 침수 등 피해 잇따라
최대 60㎜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전남 동부지역 곳곳에서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오늘(12) 오전 10시 9분쯤여수 여서동의 한 도로에 물이 차면서차량 1대가 침수됐고,돌산읍 등 3곳에서역류한 빗물에 맨홀 뚜껑이 열리는 등총 7건의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오전 10시 45분쯤에는고흥 도덕면의 한 도로에서나무가 쓰러져...
박현주 2026년 05월 12일 -

'관용차 사고' 여수시 전 비서실장, 혐의 부인
관용차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김 모 전 여수시장 비서실장이첫 재판에서 자신의 배임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김씨는 오늘(12)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차량을 개인 용도가 아닌업무용으로 사용했다며 배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22년부터 2023...
유민호 2026년 05월 12일 -

전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58억 원 맞춤 지원
전라남도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의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우선, 정부 추경을 통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인 여수·광양에 국비 40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지방비를 포함한 총 58억 원 규모의맞춤형 지원 사업 예산을 추가 투입합니다.석유화학기업은 원료 다변화를 위한 생산 장비 개조,철강기업...
유민호 2026년 05월 11일 -

잇단 탈당·무소속 출마...민주당 "전략적 판단"
◀ 앵 커 ▶여수시장 결선에서 탈락한 인사를 시의원 후보로 전략공천한 것을 두고후폭풍이 거셉니다.같은 선거구에 출마했던 후보 두 명이 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는데요.유권자를 무시하는 행태라며 지역 여론도 들끓고 있지만,민주당은 여수시장 선거를 위한 전략적 판단이었다는 입장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
문형철 2026년 05월 11일 -

'의혹' 뭉개고 공천 유지?…민주당의 '어물쩍' 결론
◀ 앵 커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터진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유지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선거에 대응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실체를 밝히기 어렵다'는 등의 이유를 내세워 어물쩍 넘어가는 모양새입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훈모 후보 측 선대위원장이 지...
유민호 2026년 05월 11일 -

호르무즈 뚫고 온 나프타..여수산단 '숨통'
◀ 앵 커 ▶석유화학산업 핵심 원료인나프타 5만여 톤을 실은 배가오늘(11) 여수항으로 들어왔습니다.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기 직전극적으로 빠져나온 건데요.여수산단 기업들은나프타 공급에 일단 한 숨을 돌리면서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길이가 230m에 달하는 거대한 운...
박현주 2026년 05월 11일 -

전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58억 원 맞춤 지원
전라남도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의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우선, 정부 추경을 통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인 여수·광양에 국비 40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지방비를 포함한 총 58억 원 규모의맞춤형 지원 사업 예산을 추가 투입합니다.석유화학기업은 원료 다변화를 위한 생산 장비 개조,철강기...
유민호 2026년 05월 11일 -

일요일)재개발 대신 거점 시설 도시재생..사후관리가 관건
◀ 앵 커 ▶재개발 대신 지역 특색을 살려원도심 거점 시설만 정비해마을의 활력을 찾는도시 재생 사업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문제는 재생시설의 지속성인데주민들이 중심이된 마을 공동체 뿐만 아니라청년 활동가를 유치해시설 사후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가파른 고지대,오래된 ...
김종태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