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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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차량 단독 전복 사고…60대 운전자 구조
어제(30) 오후 5시 40분쯤여수시 만흥동의 한 임도에서60대 여성이 차량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돼소방이 구조에 나섰습니다.여수소방서 연등구조대에 따르면가파르고 좁은 임도를 운전하다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파악됩니다.이 사고로 운전자는 골반 골절상 등을 입어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31일 -

폭염 속 여수 웅천동 일대 정전..240여 세대 불편
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변압기 고장으로 3시간가량 정전이 발생해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어제(30) 저녁 7시쯤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주택과 상가 등 240여 세대의전기 공급이 중단됐다가약 3시간 만인 밤 10시 4분쯤 복구...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여수해경, 태풍 대비 지역해양수색구조 기술위원회 개최
오늘(30) 여수해양경찰서에서태풍으로 인한 해양사고 대응책을 논의하는지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가 개최됐습니다.이번 회의에는 여수해경과 순천시,여수해수청과 광주기상청 등1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해가을철 태풍 전망과해양사고 대응책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여수해경은 최근 발생한 태풍이대부분 강력한 위력을 ...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여수경찰, 수천만 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수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30대 고객을 설득해피해를 막은 은행원이 경찰로부터감사장을 받았습니다.여수경찰서는 어제(29)은행원 강 모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강 씨는 지난 6월 은행을 찾은 고객이전날 5,000만 원을 인출한 데 이어4,000만 원을 추가로 인출...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AI로 움직이는 광양항.. "첨단 항만 거점으로"
◀ 앵 커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 혁명'이 광양항에서도 시작됩니다.하역과 이송은 물론 항만 운영까지 AI가 맡게 되면제자리걸음을 해온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도늘어날 거로 기대되는데요.첨단 항만 기술의 거대한 실험실로 활용될 광양항의 미래,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최황지 2026년 07월 30일 -

'사건 개입 의혹' 경찰, 알고보니 5년 전에도?
◀ 앵 커 ▶길 가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유착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그런데 최근 현직 경찰 간부가지인의 사건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으로감찰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요.알고보니, 이 간부가 과거에는사건 관계인과 사적인 술자리를 가져감찰까지 받고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던 ...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여수경찰, 수천만 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수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30대 고객을 설득해피해를 막은 은행원이 경찰로부터감사장을 받았습니다.여수경찰서는 어제(29)은행원 강 모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강 씨는 지난 6월 은행을 찾은 고객이전날 5,000만 원을 인출한 데 이어4,000만 원을 추가로 인출...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여수·순천서 잇따라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29) 지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후 1시 반쯤순천시 서면의 한 농원에서 불이 나17분 만에 꺼졌습니다.이보다 앞서 아침 8시 30분쯤여수시 관문동의 한 빈집에서도화재가 발생해 약 25분 만에 꺼졌습니다.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소방은 재산 피해 규모와 함께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29일 -

현직 경찰 간부, '지인 사건 개입 의혹'으로 감찰
현직 간부 경찰이 지인의 고소 사건을특정 수사팀에 배당하려 했다는 의혹으로감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목포경찰서 소속 A 경정은과거 여수경찰서에서 근무하던 당시지인이 고소한 사건을특정 수사팀에 배당하려 한 의혹을 받습니다.A 경정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알려진 가운데,경찰은 A 경정이 사건을 배당...
박현주 2026년 07월 29일 -

여수]한 밤중 KTX 멈춰..."찜통속 2시간 갇혀"
◀ 앵 커 ▶창문조차 열 수 없는 밀폐된 KTX 객실이 한순간에 찜통 같은 암흑으로 변했습니다.어젯밤 순천역을 출발한 열차가 전기가 끊기며 멈춰 섰는데, 승객들은 두 시간 동안 공포에 떨다 선로 위로 내려와 다른 열차로 갈아타야 했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열차 안이 순식간에 캄캄한 암흑으로 변했습...
김하은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