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지방선거에는
지역 당선인들의
이색 기록도 쏟아졌습니다.
고흥군수 공영민 당선인은
전국 기초단체장 당선인 가운데
84.34%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는
순천시의회 비례대표로 선출된
1999년생 이재현 당선인이 27살로
전남광주 당선인 중
최연소로 기록됐습니다.
지역 곳곳에서 다선 의원들이 배출된 가운데
전남 동부권에서는 김영규 당선인이
여수바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7선의 고지를 밟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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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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