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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수 돌산읍 등 3개마을 청년마을 선정

김종태 기자 입력 2026-06-04 13:12:51 수정 2026-06-04 13:49:12 조회수 20

전라남도가
여수와 고흥 등지의
3개 마을을 청년마을로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8개 시군 13개 청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여수 돌산읍과 고흥 동강면, 보성 벌교읍을
2026 전남형 청년마을로 선정하고
마을당 3년간 3억 원과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정에서
여수 돌산읍은 돌산 갓을,
고흥 동강면은 과수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업 지원을 추진해
청년 정착과
주민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22년부터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13개 시군 17개 마을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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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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