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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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발전소에서 불…6시간 만에 완진
어제(22) 오후4시 8분쯤여수산단의 한 발전소에서 난 불이약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불은 발전소 내부 석탄 관련 시설에서발생한 것으로 파악됐고,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박현주 2026년 08월 23일 -

여수산단 구조조정 탄력…하부 기업은 "원료 걱정"
◀ 앵 커 ▶석유화학 산업 재편의 첫 사례인'대산 1호'가 공정거래위원회 문턱을 넘으면서여수산단도 탄력을 받을 전망인데요.하지만 대규모 설비 감축에 따른원료 공급 차질과 비용 부담을하부 공정 기업들이 떠안게 된다는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국내 1호 석유화학 사업 재편...
박현주 2026년 08월 21일 -

섬 박람회장 시운전.."교통 편의, 안전 최우선"
◀ 앵 커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주전시장 공정률 98%를 넘어서며 막바지 점검에 돌입했습니다.주요 전시관 연출은 물론,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육·해상 교통망과 폭염·호우 대책까지 꼼꼼히 챙기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행사 관련 직원들이...
김종태 2026년 08월 21일 -

라디오) 민형배, 석유화학·섬박람회 점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여수를 찾아 석유화학 사업재편과세계섬박람회 개막 준비 등을 점검했습니다.민 시장은 어제(20) 취임 후 처음으로 여수국가산단을 방문해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사업 재편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과 생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개막을 보름 앞둔 ...
유민호 2026년 08월 21일 -

여수MBC 8월 시청자위원회
여수MBC 8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시청자위원들은 전남 국립의대 설립 보도 과정에서 지역민의 의견과 여론을 적극 반영한 점과, 경찰과 검찰간 사건 이첩단계에서 빚어진관행적 문제를 명확하게 짚은 보도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이와함께 최근 극단적 날씨와 재난상황을 신속하게 보도한 데...
박광수 2026년 08월 20일 -

여수산단 노동자들 "원청, 즉각 교섭 나서야"
여수산단 노동자들이 원청 기업들을 향해사내 하청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에 대한교섭 절차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광주전남지부는오늘(20)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원청사가 사내 하청 노동자들의산업안전보건과 관련한단체교섭 의무를 져야 한다는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판단을 언급하며,원...
박현주 2026년 08월 20일 -

360도 파노라마로 품은 광양만…새 랜드마크 '장관'
◀ 앵 커 ▶광양 구봉산 정상에 360도로 광양만을 내려다볼 수 있는 대형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가 들어섭니다.공정률 95%로, 벌써부터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 리포트 ▶해발 473m 구봉산 정상.거...
김주희 2026년 08월 20일 -

민형배 "석유화학 설비 감축 후속 대응 적극 지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취임 후 처음으로 여수국가산단을 찾아설비 감축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과 생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오늘(20) 금호석유화학 여수1공장에서 갖은석유화학 사업재편 관련 기업 소통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참석자들과 함께 '사업재편 여수 1호' ...
유민호 2026년 08월 20일 -

여수MBC 8월 시청자위원회
여수MBC 8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전남 국립의대 설립 보도 과정에서 지역민의 의견과 여론을 적극 반영한 점과, 경찰과 검찰간 사건 이첩단계에서 빚어진관행적 문제를 명확하게 짚은 보도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와함께 최근 극단적 날씨와 재난상황을 신속하게 보도한 ...
박광수 2026년 08월 20일 -

'경정장·SMR 유치' 잇딴 갈등..."의견 수렴은 언제?"
◀ 앵 커 ▶여수에 해상 경정장을 유치하자는 제안을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소형모듈원전, 이른바 SMR 실증단지 지정을건의한 것을 두고도 지역 국회의원과 환경단체가 신경전을 벌였는데요.무엇보다 공론화 절차에 대해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
문형철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