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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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야산서 산불...원인 조사 중
어제(10) 낮 12시 10분쯤여수시 중흥동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산림 약 1.3ha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에 흰색 연기가 난다는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전남도, 섬·어촌·해양관광 분야 예산 확대
전남도가 올해 섬과 어촌, 해양관광 분야 56개 사업에3천80억 원을 투입합니다.주요 사업으로는 섬 성장 촉진 지역 개발과 복지 사업, 어항 개발, 해양레저관광 등으로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예산을 524억 원 늘렸습니다.특히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국내외 ...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정기명 시장 "섬박람회, 20개 국가 참여 확정"
올해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전세계 초청 대상국 중 20곳에서 참가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어제(10일) 열린 정기명 여수시장 북콘서트에서정 시장은 “초청 대상국 30개국 가운데현재 18개 국가와 국제기구 등 20곳이참가를 확정했다”며“조만간 30개국 모두 매칭될 것”이라고밝혔습니다.정 시장은 또 이번 박람회가 ...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여수시 화양면 트럭 미끄러짐...2명 부상
오늘(11) 오전 10시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 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차량 앞 범퍼가 찌그러졌고, 60대 운전자와 동승자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여수소방서는 도로 위 블랙아이스로 인해차량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진흙탕 현수막 정치...현직이 '앞장' 눈살
◀ 앵 커 ▶정기명 여수시장이 불법 현수막을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주철현 의원의 보좌관이 관련된 현수막 훼손사건에 대해서도 경찰의 수사가확대되고 있습니다.지방 선거를 앞두고 현수막을 둘러싼 이전투구에 현직 정치인들이 앞장서는 모양새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말 북콘서트...
최황지 2026년 01월 09일 -

정기명 시장 "섬박람회, 20개 국가 참여 확정"
올해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전세계 초청 대상국 중 20곳에서 참가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10일) 열린 정기명 여수시장 북콘서트에서정 시장은 “초청 대상국 30개국 가운데현재 18개 국가와 국제기구 등 20곳이참가를 확정했다”며“조만간 30개국 모두 매칭될 것”이라고밝혔습니다.정 시장은 또 이번 박람회가 ...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여수 신월동 수산물 창고 화재...2동 전소
오늘(9) 새벽 12시 40분쯤 여수시 신월동의 한 수산물 창고에서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인근 업체 2곳이 전소되고 1채는 일부가 불에 타는 등소방서 추산 4천 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발생했습니다.여수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09일 -

"행정 통합 계기로 'RE100 반도체 산단' 유치"
◀ 앵 커 ▶최근 반도체 산업 단지 재편과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 속에서전남 동부권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유치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풍부한 물과 전기, 우수한 정주 여건을 활용해지역 산업의 판도를 바꿔 보자는 건데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소구력 있는 제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유민호 ...
유민호 2026년 01월 09일 -

여수 신월동 수산물 창고 화재...2동 전소
오늘(9) 새벽 12시 40분쯤 여수시 신월동의 한 수산물 창고에서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인근 업체 2곳이 전소되고 1채는 일부가 불에 타는 등소방서 추산 4천 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발생했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09일 -

YGPA, 공사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직원 사칭 계약·물품 대금 요구 사기가 재발해 지역 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새해들어 공사 직원을 사칭해 명함이나 허위 공문서 등을 제시하며계약 체결, 물품 납품, 대금 지급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재발하고 있어 지역 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공사는 직원이 개인 ...
김주희 202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