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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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차 사고' 여수시 전 비서실장, 혐의 부인
관용차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김 모 전 여수시장 비서실장이첫 재판에서 자신의 배임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김씨는 오늘(12)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차량을 개인 용도가 아닌업무용으로 사용했다며 배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22년부터 2023...
유민호 2026년 05월 12일 -

술 마시다 지인 살해 50대‥첫 재판서 "기억 안나"
술을 마시다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오늘(12) 살인 혐의로 기소된해당 남성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3월여수시 한 모텔에서 40대 지인과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 끝에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남성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
유민호 2026년 05월 12일 -

광양 분리수거장 담배꽁초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1시 6분쯤광양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불이 났지만 15분 만에 꺼졌고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분리수거장 지붕과근처에 주차된 차량 등이 불에 타면서소방 추산 160만 원의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5월 10일 -

광양 분리수거장 담배꽁초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1시 6분쯤광양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불이 났지만 15분 만에 꺼졌고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분리수거장 지붕과근처에 주차된 차량 등이 불에 타면서소방 추산 160만 원의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5월 10일 -

여수·순천 아파트 화재 잇따라
어제와 오늘 -지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8) 아침 7시 38분쯤여수 화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약 30여분 만에 꺼졌고,연기를 마신 주민 2명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어제(7) 밤 순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도화재가 발생해머리에 화상을 입은 80대 남성 1명이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불은 약 20...
박현주 2026년 05월 08일 -

여수·순천 아파트 화재 잇따라
지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8) 아침 7시 38분쯤여수 화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약 30여분 만에 꺼졌고,연기를 마신 주민 2명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어제(7) 밤 순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도화재가 발생해머리에 화상을 입은 80대 남성 1명이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불은 약 20분 만에 진화됐...
박현주 2026년 05월 08일 -

여수·순천 아파트 화재 잇따라
지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8) 아침 7시 38분쯤여수 화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약 30여분 만에 꺼졌고,연기를 마신 주민 2명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어제(7) 밤 순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도화재가 발생해머리에 화상을 입은 80대 남성 1명이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불은 약 20분 만에 진화됐...
박현주 2026년 05월 08일 -

순천 조례동서 주차 차량에 불 낸 50대 검거
순천경찰서는 오늘(7)주차된 차량에 고의로 불을 낸 혐의로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해당 남성은 오늘 오전 3시 35분순천시 조례동 한 상가 앞에 주차된 차량의 조수석 유리창을 돌로 깨고불 붙은 종이 상자를 차 안에 던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0분 만에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
유민호 2026년 05월 07일 -

순천 조례동서 주차 차량에 불 낸 50대 검거
순천경찰서는 오늘(7)주차된 차량에 고의로 불을 낸 혐의로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해당 남성은 오늘 오전 3시 35분순천시 조례동 한 상가 앞에 주차된 차량의 조수석 유리창을 돌로 깨고불 붙은 종이 상자를 차 안에 던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0분 만에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
유민호 2026년 05월 07일 -

여성 1인 숍 표적…전국 누빈 절도범 '덜미'
◀ 앵 커 ▶여수와 창원 등 전국을 무대로 절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검거됐습니다.주로 인적이 드문 밤 시간대 여성 1인 숍의 허술한 보안을 노렸습니다.5시간의 잠복 끝에 붙잡았다고 하는데요.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묵직해 보이는 봉투 두 개를 들고걸어 나오는 남성,차 뒷문을 열고 봉투를 싣습니...
박현주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