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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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조례동서 또 대규모 전세사기‥피해 반복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가 또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 등에 따르면최근 조례동 시대아파트에서 이른바 '무자본 갭투자'를 한 임대인으로부터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들이순천경찰서에서 고소장을 접수했으며,피해 규모는 30채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임차인...
유민호 2025년 12월 19일 -

여수해경, 만취 운항한 70대·묵인 선장 적발
어제(15) 오후 6시 반쯤고흥군 외나로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 후 선박을 운항한 선장과 선원이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타기를 운용한 70대 선원은 만취 상태였으며,선장 역시 이를 알고도 묵인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여수해경은 이들에 대해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인 한편,겨울철 음주 운...
최황지 2025년 12월 16일 -

공공 도서관 잔디밭에서 부상 전치 6주‥"전체 점검"
◀ 앵 커 ▶최근 순천의 한 공공 도서관 앞에서달려가던 학생이 넘어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했습니다.보행로와 잔디밭 사이,바닥 경관 조명이 설치됐는데철로 된 마감 부분이 날카롭게 튀어나와 있어 크게 다친 건데요.순천시는 지역 전체 도서관을 대상으로안전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점검에 나섰습니다.유민호 기자입...
유민호 2025년 12월 11일 -

생후 4개월 아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소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생후 4개월 아들을 폭행하고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30대 친모를 구속기소했습니다.또, 학대를 방치하고 영아 살해 사건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로남편도 함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친모는 지난 10월 여수시 자택에서집에서 아들을 폭행하고 샤워기 물을 틀어둔 채 아기 욕조에 방치해 ...
유민호 2025년 12월 10일 -

생후 4개월 아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소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생후 4개월 아들을 폭행하고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30대 친모를 구속기소했습니다.또, 학대를 방치하고 영아 살해 사건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로남편도 함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친모는 지난 10월 여수시 자택에서집에서 아들을 폭행하고 샤워기 물을 틀어둔 채 아기 욕조에 방치해 ...
유민호 2025년 12월 10일 -

주말 휴일 기간 여수 순천지역 사건사고 잇따라
주말 휴일 기간 동안 여수와 순천 지역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오늘(7) 오전 11시 20분 쯤 60대 남자가 여수시 돌산읍 앞 헤상에서 철강재 운반선의 시운전을 준비하던 도중 발생한 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앞서 어제(6) 오후 2시 50분 쯤에는 순천시 조곡동 순천교 인근 철...
김주희 2025년 12월 07일 -

'관용차 사적 사용' 여수시 비서실장 벌금형
관용차를 사적으로 몰다 사고를 낸 여수시청 비서실장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여수시 김 모 비서실장에게업무상 배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김 실장은 지난 5월여수시 선소대교 인근 도로에서 관용차를 사적으로 몰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으며,그동안 차량...
유민호 2025년 12월 05일 -

여수경찰 경감, 뇌물 수수 혐의..무혐의 결론
여수경찰서 소속 모 파출소장이 소속 직원으로부터 금품을 전달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검찰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에 따르면지난해 말 근무 성적 평정 과정에서모 경감이 같은 파출서 소속 모 경위로부터 높은 근평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에 대해무혐의로 결론을 내렸습니다.의혹을 받은...
최황지 2025년 12월 05일 -

여수공항 폭파 협박...20대 남성 체포
오늘(5) 오후 3시쯤 여수공항의 항공기를 폭파하겠다는 신고가 항공사 측에 접수됐습니다.항공사에서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항 일대를 긴급 수색했지만 특이점을 찾지 못했으며,추적 끝에 순천에서 2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습니다.여수경찰은 해당 남성을 공중협박죄 및 업무방해죄 등으로 입건했으며,정확...
최황지 2025년 12월 05일 -

'관용차 사적 사용' 여수시 비서실장 벌금형
관용차를 사적으로 몰다 사고를 낸 여수시청 비서실장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여수시 김 모 비서실장에게업무상 배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김 실장은 지난 5월여수시 선소대교 인근 도로에서 관용차를 사적으로 몰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으며,그동안 차량...
유민호 2025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