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 낮 12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내부에서 검은 연기가 다량 분출됐으며,
소방은 장비 17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소방은 공장 내부의 가연물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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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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