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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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탈취 순천시청 간부, 구속영장 기각
만취 상태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차량을 빼앗아 달아난순천시 간부 공무원에 대한구속영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22)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으며,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 등을 감안해 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번 영장 기각으로 해당 공무원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질...
유민호 2026년 01월 22일 -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산불‥주민 대피
오늘(21) 오후 3시쯤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백운산 끝자락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당국과 산림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와 차량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면사무소로 대피하라는 재난 안전 문자가 발송됐습니다.소방당국은 주택에서 시작한 불이 산으...
유민호 2026년 01월 21일 -

경찰, '택시기사 폭행 탈취' 순천시 과장 구속영장
순천경찰서가 오늘(21) 만취 상태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순천시 소속 5급 공무원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해당 공무원은 어제 자정 무렵조곡동 길거리에서 귀가하려 탑승한 택시에서 기사를 폭행하고, 기사가 택시에서 내리자 운전석으로 옮겨 홀로 4km를 몰고 간 혐의입니다.당시 혈...
유민호 2026년 01월 21일 -

기사 폭행, 택시 탈취‥잡고 보니 순천시청 과장
◀ 앵 커 ▶연초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습니다.한 만취한 승객이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가경찰에 긴급체포됐는데,조사 결과 전남 순천시의간부급 공무원으로 드러났습니다.유민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남 순천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택시 한 대가 우회전하더니갑자기 반대쪽 차선으로 들...
유민호 2026년 01월 20일 -

여수 차량 쓰러짐, 지나가던 소방대원들이 구조
오늘(20일) 오전 11시쯤 여수 여천역 인근 도로에서 차량 쓰러짐 사고로 다친 60대 여성을 지나가던 소방대원들이 구조했습니다.여수소방서119연등구조대는장비 수리를 위해 이동하던 중 사고를 목격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으며, 이후 병원으로 이송된 여성도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20일 -

택시기사 폭행 후 차량 탈취...만취 순천시 공무원 체포
순천시 간부급 공무원이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택시를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순천경찰서는 강도와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순천시 소속 과장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해당 과장은 오늘(20) 새벽 0시 10분쯤순천시 조곡동에서귀가하려고 탑승한 택시에서 기사를 폭행하고,만취 상태에서 택시를 빼앗...
김단비 2026년 01월 20일 -

여수산단 공장 화재 2명 화상...경찰 수사
오늘(19) 오후 2시 10분쯤여수 화치동의 한 화학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불로 현장에서 보강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 2명이목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여수소방서는 열 교환기 후단 배관에서벤젠이 누출돼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
최황지 2026년 01월 19일 -

여수)여수산단 공장 화재...40대 작업자 2명 화상
오늘(19) 오후 2시 15분쯤전남 여수시 화치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0대 작업자 2명이목 부위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소방은 열 교환기 후단 배관에서 벤젠이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19일 -

캄보디아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가담 20대 징역형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에 가담해200억 원 상당을 입출금 한 20대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단독은범죄단체 활동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대 A 씨에 대해징역 2년과 추징금 1,9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가 속한 단체는2022년 7월 캄보디아의 한 아파트를 임차해불법 도박사...
김단비 2026년 01월 18일 -

지난해 여수해경 관할 해양사고 16.6% 감소
지난해 여수해경 관내에서 해양사고 256척이 발생해전년보다 16.6% 줄었습니다.사고 유형별로는 기관, 추진기 손상과 부유물 감김 사고가 각각 20척 이상 감소한 반면배터리 방전과 연료 고갈로 발생하는 운항저해 사고는 30척 증가했습니다.해경은 전체 사고 건수는 감소했지만서경호 침몰 사고와 석유제품운반선 폭발 사...
김단비 202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