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

여수 빈집서 발견된 시신..경찰, 내일 부검
어제(1) 오전 8시 반쯤여수시 선원동의 한 빈집에서 발견된백골 시신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사망한 지 수개월 지나시신 일부가 백골화된 상태로 발견됐으며, 소지품에서 발견한 신분증을 토대로 관련 인물에 대한 기초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경찰은 내일(3) 부검을 실시...
최황지 2026년 02월 02일 -

순천 상사면서 눈길에 차량 미끄러져 1명 사망
오늘(2) 오전 8시 50분순천시 상사면 한 도로에서 노인복지센터 소속 승합차가 주변 흙벽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8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탑승자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50대 운전자를 교통사고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
유민호 2026년 02월 02일 -

여수산단 공장서 로봇 끼임 사고…40대 직원 중태
어제(31) 새벽 0시 40분쯤 여수국가산단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인 40대 남성이 로봇 팔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해당 남성은 작동을 멈춘 포장용 로봇을 점검하기 위해 안전 펜스를 넘어 진입하던 중 로봇이 갑자기 작동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
최황지 2026년 01월 31일 -

여수산단 공장서 로봇 끼임 사고…40대 직원 중태
어제(31) 새벽 0시 40분쯤 여수국가산단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인 40대 남성이 로봇 팔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해당 남성은 작동을 멈춘 포장용 로봇을 점검하기 위해 안전 펜스를 넘어 진입하던 중 로봇이 갑자기 작동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
최황지 2026년 01월 31일 -

여수산단 통근버스-SUV 충돌...운전자 사망
오늘(30) 새벽 6시 반쯤여수시 월내동의 한 도로에서여수산단으로 향하는 통근버스와 SUV가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SUV 운전자인 50대 남성이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으며통근버스에 있던 12명의 탑승자 가운데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30일 -

여수산단 통근버스-SUV 충돌...운전자 사망
오늘(30) 새벽 6시 반쯤여수시 월내동의 한 도로에서여수산단으로 향하는 통근버스와 SUV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인 50대 남성이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으며통근버스에 있던 12명의 탑승자 가운데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30일 -

광양 선박 부품 공장서 질식 사고..50대 심정지
오늘(29) 오후 2시쯤광양시 광양읍의 선박 부품 제조 공장에서 질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50대 남성은 600mm 파이프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이 아르곤 가스에 노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29일 -

고흥서 또 산불...30여 분 만에 진화
어제(27)에 이어 이틀 연속고흥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산림청에 따르면 오늘(28) 오후 12시 30분쯤고흥군 점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단비 2026년 01월 28일 -

고흥 산불 2시간여 만에 진화...진화대원 다쳐
어제(27) 오후 6시 30분쯤고흥군 금산면 어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2시간 50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60대 고흥군 산불진화대원이 눈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산림과 소방당국은 불이 쓰레기 소각 중 발생한 것이 아니라 담배꽁초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
김단비 2026년 01월 28일 -

광양 진상면 산불..."예초기 불티 원인"
오늘(27) 오전 10시 20분쯤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과 산불진화대, 헬기 등 인력 70여 명이 투입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예초기 작업 중 발생한 불티가 인근 임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