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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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건축자재공장서 구조물 낙하…60대 숨져
오늘(18) 오전 10시 40분쯤여수 낙포동 국가산단 내 건축자재 공장에서60대 노동자가 떨어지는 구조물에 맞아숨졌습니다.협력업체 소속인 이 남성은원료이송설비 아래 바닥에서실리콘 작업을 하다가떨어지는 구조물에 머리를 맞아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숨졌습니다.경찰과 소방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정확...
박현주 2026년 05월 18일 -

광양·순천 고속도로 사고 잇따라..9명 부상
주말을 앞둔 오늘(15) 지역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오늘(15) 오전 11시 40분쯤광양시 광양읍 남해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이후 뒤따르던 차량들도 잇따라 부딪히면서5중 추돌로 이어졌고, 8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SUV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
최황지 2026년 05월 15일 -

광양·순천 고속도로 사고 잇따라..9명 부상
주말을 앞둔 오늘(15) 지역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오늘(15) 오전 11시 40분쯤광양시 광양읍 남해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이후 뒤따르던 차량들도 잇따라 부딪히면서5중 추돌로 이어졌고, 8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SUV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
최황지 2026년 05월 15일 -

광양 화학공장서 노동자 3명 화상‥병원 이송
오늘(14) 오후 4시 51분쯤광양의 한 화학공장에서 노동자 3명이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들은 고온 수증기 장치를 이용해공장 내 화학 설비의 이물질을 제거하다가기계가 오작동하면서뜨거운 물을 뒤집어 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이 사고로 3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박현주 2026년 05월 14일 -

경찰, '불법자금 의혹' 손훈모 후보 측 관계자 압수수색
경찰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논란이 불거진 순훈모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관계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오늘(13)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손 후보 캠프 관계자 사무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손 후보의 개입 여부나 자금 흐름 등을...
유민호 2026년 05월 13일 -

경찰, '불법자금 의혹' 손훈모 후보 측 관계자 압수수색
경찰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논란이 불거진 순훈모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관계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오늘(13)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손 후보 캠프 관계자 사무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손 후보의 개입 여부나 자금 흐름 등을 ...
유민호 2026년 05월 13일 -

여수 아파트 공사현장서 불..17분 만에 꺼져
오늘(13) 오후 6시 48분쯤여수 웅천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불이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은 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약 17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소방은 내일(14) 현장 조사를 통해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현주 2026년 05월 13일 -

현금영수증 부정 발행 여수시 공무원들, 2심 선고유예
연말정산 공제 목적으로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현금영수증을 부정 발행한 여수시 공무원들이항소심에서 선고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2부는 공전자기록 등 위작 등 혐의로 기소된공무원 4명에게 원심대로 각각 징역 2~3개월에 선고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테니스장 등 시설을...
유민호 2026년 05월 13일 -

'관용차 사고' 여수시 전 비서실장, 혐의 부인
관용차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김 모 전 여수시장 비서실장이첫 재판에서 자신의 배임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김씨는 오늘(12)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차량을 개인 용도가 아닌업무용으로 사용했다며 배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김 씨는 지난 2022년부터 2023...
유민호 2026년 05월 12일 -

술 마시다 지인 살해 50대‥첫 재판서 "기억 안나"
술을 마시다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오늘(12) 살인 혐의로 기소된해당 남성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3월여수시 한 모텔에서 40대 지인과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 끝에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남성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
유민호 202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