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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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전 의장, '허위사실 공표' 벌금 90만 원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9)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동욱 전 전남도의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서 전 의장은 지난해 9월 순천에 의대 설립이 확정됐다는 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배포하고, 본인의 SNS에 이를 게시하는 등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재판부는 의정보고서...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주행하던 트럭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9) 오후 4시 20분쯤여수시 미평동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트럭에서 불이 나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차량 앞쪽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자운전자가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09일 -

서동욱 전 의장, '허위사실 공표' 벌금 90만 원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9)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동욱 전 전남도의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서 전 의장은 지난해 9월 순천에 의대 설립이 확정됐다는 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배포하고, 본인의 SNS에 이를 게시하는 등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의정보고...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여수 모텔서 지인 살해 50대 1심서 징역 18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9)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여수의 한 모텔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직접 112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습니다.남성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무기징역 '해든이' 친모 항소심 7일 시작
생후 4개월인 아들 '해든이'를잔혹하게 폭행·학대하고 숨지게 해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친모에 대한 항소심이 시작됩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모레(7)아동 학대 살해 혐의 등을 받는 30대 친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친모 측은 원심 판결의 양형 부당 등을항소 이유로 주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친모는...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무기징역 '해든이' 친모 항소심 7일 시작
생후 4개월인 아들 '해든이'를잔혹하게 폭행·학대하고 숨지게 해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친모에 대한 항소심이 시작됩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모레(7)아동 학대 살해 혐의 등을 받는 30대 친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친모 측은 원심 판결의 양형 부당 등을항소 이유로 주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친모...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광양 도로서 화물차 넘어져…인명피해 없어
오늘(1) 오전 11시 23분쯤광양시 진월면의 한 도로에서화물차가 전도됐습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화물차에 실려있던플라스틱 원료 가소제 22톤이도로로 흘러나와소방이 안전 조치를 마쳤습니다.경찰은 여수로 향하던 화물차가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01일 -

초등생에 "뽀뽀해달라" 신체접촉까지…70대 남성 검거
◀ 앵 커 ▶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시간,그것도 초등학교가 모여 있는 상가 한복판에서황당하고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하교하던 초등학생에게 접근해부적절한 말을 건네며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7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된 건데요.평화롭던 등하굣길이 발칵 뒤집혔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 END ▶◀ 리포트 ▶...
박현주 2026년 06월 26일 -

고흥 저온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5) 오후 3시 10분쯤고흥 도덕면의 한 저온창고에서 불이 났지만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출동한 소방에 의해화재 발생 1시간 만인오후 4시 16분쯤 불이 완전히 꺼졌습니다.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6월 25일 -

여수 관광지서 "나 몰라" 행패..피해 호소
◀ 앵 커 ▶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이순신광장 일대에서노숙인들이 술을 먹고 난동을 부리거나무전 취식을 요구하는 일이잇따르고 있습니다.실제로 전남 지역에서 주취 폭력 검거 인원이크게 늘고 있는데요휴가철을 앞두고 관광 명소의 이미지 훼손과 치안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 입니다.◀ END...
박현주 2026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