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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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해상서 선박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어제(21) 오후 2시 45분쯤고흥군 득량도 인근 해상에서어선 두 척이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1.9톤급 어선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이바다에 빠져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결국 숨졌고, 다른 한 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해경은승선원과 목격자를 상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2026년 03월 22일 -

광양 선박공장서 깔림 사고‥40대 숨져
오늘(16) 아침 9시쯤광양의 한 선박제조 공장에서깔림 사고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협력업체 직원인 이 남성은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숨졌습니다.경찰은 크레인으로 운반하던 선박 부품이아래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3월 16일 -

광양 선박공장서 깔림 사고‥40대 숨져
오늘(16) 아침 9시쯤광양의 한 선박제조 공장에서깔림 사고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협력업체 직원인 이 남성은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숨졌습니다.경찰은 크레인으로 운반하던 선박 부품이아래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3월 16일 -

여수 영아 학대 살해 사건‥엄벌 탄원 잇따라
여수에서 30대 부부가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이들을 엄벌에 처해달라는 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이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엄벌 진정서와 탄원서가 1천500여 건 제출됐습니다.30대 친모는 지난해 10월여수시 자택에서 아들을 폭행하고숨...
유민호 2026년 03월 08일 -

여수 영아 학대 살해 사건‥엄벌 탄원 잇따라
여수에서 30대 부부가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이들을 엄벌에 처해달라는 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이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엄벌 진정서와 탄원서가 1천500여 건 제출됐습니다.30대 친모는 지난해 10월여수시 자택에서 아들을 폭행하고...
유민호 2026년 03월 08일 -

광양 부두서 외국인 노동자 해상 추락해 사망
광양 해상에서 작업 중인외국인 노동자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여수해경 등에 따르면지난 6일 오전 7시 40분광양시 황금동의 부두에서 중국 국적의 50대 노동자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4시간여 수색 끝에 오전 11시 55분 인근에서 사망한 노동자를 발견했습니다.해경은 배...
유민호 2026년 03월 08일 -

순천 낙안읍성서 포탄 신관 발견‥군·경찰 조사
오늘(5) 오전 8시 30분순천시 낙안읍성 내 공중화장실뒤편에서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을 통제한 뒤군 당국에 상황을 인계했으며,군 폭발물처리반이 도착해 물체를 수거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발견된 탄은 155mm 포탄의신관 부분이...
유민호 2026년 03월 05일 -

광주·전남, 3·1절 폭주족 없어..교통법 위반 306건
3·1절을 맞아 우려됐던 폭주·난폭 운전이올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광주와 전남경찰청이 3.1절 폭주·난폭운전에 대비해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이 306건 적발됐습니다.또, 폭력 등 사건과 관련해 벌금 미납으로 수배중이던 1명을 검거하기도 했지만폭주·난폭 운전은 한 건도 적발되...
박승환 2026년 03월 01일 -

여수해경, 대형 선박 화재 진압..숯 자연발화
어제(28) 아침 7시 50분쯤인천을 출발해 광양항으로 향하던2만톤 급 컨테이너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해당 선박에 적재한 숯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승선원들은 화재를 자체 진압하며 광양항에 정박했고, 이후 여수해경과 소방과 함께 12시간 만인 오후 8시쯤 불을 껐습니다.여수해경은 숯이 마찰로 인해 자연발화한 것으...
최황지 2026년 03월 01일 -

여수해경, 대형 선박 화재 진압..숯 자연발화
어제(28) 아침 7시 50분쯤인천을 출발해 광양항으로 향하던2만톤 급 컨테이너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당 선박에 적재한 숯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승선원들은 화재를 자체 진압하며 광양항에 정박했고, 이후 여수해경과 소방과 함께 12시간 만인 오후 8시쯤 불을 껐습니다. 여수해경은 숯이 마찰로 인해 자연발화한 것...
최황지 202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