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오전 8시 반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빈집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사망한 지 수개월 지나
시신 일부가 백골화된 상태로 발견됐으며,
소지품에서 발견한 신분증을 토대로
관련 인물에 대한 기초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내일(3)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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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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