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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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1시간 만에 140mm 물폭탄...침수 피해 속출
◀ 앵 커 ▶집중호우로 전북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오늘(7) 오후 여수 율촌지역에도폭우가 쏟아졌습니다.1시간 만에 내린 비의 양이무려 140mm를 기록하면서 도로 곳곳이 잠기고상가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도로 전체가 뿌연 물바다로 변했습니다.그칠 줄 모르는 폭우 속에서차량...
문형철 2025년 09월 07일 -

여객선 승객 바다에 추락...가두리 양식장 화재
어제(6) 오전 9시 40분쯤여수 거문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한 50대 여성 승객이 바지선에서 발을 헛디뎌바다로 추락했습니다.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선장이 바다로 뛰어들어 해당 승객을 붙잡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합류해 승객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이에 앞서 어제(6) 새벽 2시 45분쯤에는여수시 돌산읍에 있...
문형철 2025년 09월 07일 -

여객선 승객 바다에 추락...가두리 양식장 화재
어제(6) 오전 9시 40분쯤여수 거문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한 50대 여성 승객이 바지선에서 발을 헛디뎌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선장이 바다로 뛰어들어 해당 승객을 붙잡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합류해 승객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6) 새벽 2시 45분쯤에는여수시 돌산읍에 ...
문형철 2025년 09월 07일 -

올해 광주·전남 '노쇼 사기' 321건...48억 원 피해
광주·전남에서 이른바 '노쇼 사기'가 올해에만 320건 넘게 발생했습니다. 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7월까지 광주에서는 189건의 피해가 발생해 30억 원의 피해가 났고, 전남은 132건, 피해액은 1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이와 관련해 박 의원은 "소상공인을 울리는 악질 범죄의 뿌리 뽑기 위해 ...
주현정 2025년 09월 07일 -

여수)이순신대교서 트레일러 추돌...신호수 2명 숨져
오늘(5) 오전 11시 50분쯤 여수에서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트레일러가 갓길에 정차된 공사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사고 충격으로 공사 차량이 밀려나신호수 역할을 하던 40대 노동자 2명이 치었고,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공사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운전자...
김단비 2025년 09월 05일 -

순천 서면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5) 오전 8시 5분 순천시 서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29대를 동원해30여 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9월 05일 -

여수)이순신대교서 트레일러 추돌...신호수 2명 숨져
오늘(5) 오전 11시 50분쯤 여수에서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트레일러가 갓길에 정차된 공사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사고 충격으로 공사 차량이 밀려나신호수 역할을 하던 40대 노동자 2명이 치었고,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공사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운전자...
김단비 2025년 09월 05일 -

베트남 국적 학생, 바다에 빠진 시민 구조
여수 앞바다에 빠진 남성을 외국인 학생과 출동한 경찰관이 함께 구조해 경찰 포상을 받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새벽 1시쯤 여수시 시전동 선소대교에서 바다에 빠진 남성을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과 신기파출소 소속 김 모 경위가밧줄을 이용해 직접 구조했습니다.경찰은 시민의 도움으로 소중한 생명을...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 -

여수 레미콘 업체서 20대 사망 "감전사 추정"
오늘(2) 오후 5시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믹서기 청소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믹서기 내부에 있는 콘크리트 덩어리를 혼자 제거하던 중사고를 당했으며, 동료의 신고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절연 장갑을 끼지 않은 채머...
최황지 2025년 09월 02일 -

순천 모 병원 의사·간호사, 마약류 관리 위반 송치
순천의 한 병원 의사와 간호사가 향정신성 의약품을 부당하게 처리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순천경찰서는 최근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순천 모 이비인후과 의사와 간호사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해당 병원 의사는 수년 간 향정신성 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은 혐의를, 간호사는 지시를 받아마약류 통합관리 ...
유민호 202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