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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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타이어 부품 창고 화재..진화 난항
◀ 앵 커 ▶오늘(26) 낮, 전남 광양의 한 타이어 부품 창고에서큰 불이 났습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고무 소재 특성상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아진화에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광양산단 위로 검은 연기가 구름처럼 떠 있습니다.공장 입구에선 거센 연기가 솟구치고, 소방차는 ...
최황지 2025년 09월 26일 -

순천 전통시장서 흉기 휘두른 20대 여성 체포
순천의 한 전통시장에서60대 여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순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2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해당 여성은 어제(25) 저녁 7시순천 중앙시장의 한 속옷 판매점에서미리 구입한 흉기로 혼자 있는 여주인을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이 여성은 광양에 있는한 식품 ...
유민호 2025년 09월 26일 -

'승진 청탁 의혹' 여수경찰, 검찰 송치
승진 청탁을 위해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는여수경찰서 현직 경찰관들이오늘(26)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1대는뇌물공여·뇌물수수 혐의로 여수경찰서 소속 모 경위와 경감 등 2명을불구속 송치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근무 성적 평정에서 좋은 점수를 준다는 대가로 금품을 주고 받은 것...
최황지 2025년 09월 26일 -

순천 전통시장서 흉기 휘두른 20대 여성 체포
순천의 한 전통시장에서60대 여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순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2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해당 여성은 어제(25) 저녁 7시순천 중앙시장의 한 속옷 판매점에서미리 구입한 흉기로 혼자 있는 여주인을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이 여성은 광양에 있는한 식품 ...
유민호 2025년 09월 26일 -

여수산단 공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오늘(25) 낮 12시 반쯤 여수산단 내 발전연료 생산 공장에서불이 났습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여수소방서는 집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5년 09월 25일 -

여수산단 공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오늘(25) 낮 12시 반쯤 여수산단 내 발전연료 생산 공장에서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여수소방서는 집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5년 09월 25일 -

광양 도이동 물류창고 화재...9일 만에 완진
광양시 도이동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어제(22일) 오후 5시쯤 완전히 꺼졌습니다.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생한 불은 9일 만에 진화됐으며, 전체 2천 6백여 제곱미터 중5분의 1가량이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금속성 폐기물의 자연 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최황지 2025년 09월 23일 -

여수)광양 하수처리장서 50대 남성 토사 매몰
오늘(23) 오후 2시 40분쯤전남 광양시 중동의 하수처리장에서 정비를 하던 50대 남성이 흘러내린 토사에 매몰됐습니다.이 사고로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해당 남성이 배수관 균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들어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5년 09월 23일 -

광양 도이동 물류창고 화재...9일 만에 완진
광양시 도이동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어제(22일) 오후 5시쯤 완전히 꺼졌습니다.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생한 불은 9일 만에 진화됐으며, 전체 2천 6백여 제곱미터 중5분의 1가량이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금속성 폐기물의 자연 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최황지 2025년 09월 23일 -

초등생 유괴 시도 잇따라..경찰, 방범 강화
◀ 앵 커 ▶최근 전국적으로 초등생 유괴 시도가 잇따르면서 학부모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경찰이 등하교 시간 학교 주변을 순찰하는 등방범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한 초등학교 인근.차량에 탄 20대 남성들이 집에 데려다주겠다면서 말을 걸자, 놀란 아이들이 ...
김규희 202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