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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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추락·농기계업소 화재 등 사고 잇따라
주말동안 전남 동부권에선 해상 추락과 화재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오늘(21) 새벽 2시 10분쯤여수시 종화동 하멜 등대 인근에서차박을 하던 30대 여성이 바다에 빠졌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해당 여성은 다리에 상처를 입었지만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같은 날 오전 10시 20분쯤여수시 문수...
최황지 2025년 09월 21일 -

여수 신북항 공사현장 가설 구조물 붕괴
어제(20) 오후 5시 20분쯤여수시 덕충동 신북항 건축공사 현장에서가설 통로와 거푸집 일부가 내려앉았습니다.현장 관계자는 사고 당시 작업자들은 퇴근해다친 사람은 없었다며,향후 무너진 구조물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해당 시설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여수해양경찰서 관련 시설로, 내년...
최황지 2025년 09월 21일 -

해상 추락·농기계업소 화재 등 사고 잇따라
주말동안 전남 동부권에선 해상 추락과 화재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1) 새벽 2시 10분쯤여수시 종화동 하멜 등대 인근에서차박을 하던 30대 여성이 바다에 빠졌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해당 여성은 다리에 상처를 입었지만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날 오전 10시 20분쯤여수시 문...
최황지 2025년 09월 21일 -

여수 신북항 공사현장 가설 구조물 붕괴
어제(20) 오후 5시 20분쯤여수시 덕충동 신북항 건축공사 현장에서가설 통로와 거푸집 일부가 내려앉았습니다.현장 관계자는 사고 당시 작업자들은 퇴근해다친 사람은 없었다며,향후 무너진 구조물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시설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여수해양경찰서 관련 시설로, 내...
최황지 2025년 09월 21일 -

광양 창고 화재 엿새 만에 초기 진화
◀ 앵 커 ▶전남 광양시 물류창고에서발생한 화재가 엿새 만에 초기 진화됐습니다.창고 안에는 불법 반입된 알루미늄 부산물수천 톤이 쌓여 있었는데물에 닿으면 불이 더 번지는 특성 탓에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광양시 물류창고 화재 엿새째.하늘을 뒤덮던 뿌연 연기가 멎었습니다.물...
유민호 2025년 09월 19일 -

허위 초과수당 챙긴 여수시 공무원 15명 '기소유예'
초과시간을 허위로 입력해수당을 챙긴 여수시 공무원들이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검찰은 최근 공전자기록 위작 등 혐의를 받던 여수시 공무원 15명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부당 수령액이 최대 몇 십만 원으로 크지 않고 해당 금액을 반납했을 뿐 아니라 5배 상당의 가산 징수금을 납부한 점 등을 참작한 것...
유민호 2025년 09월 18일 -

여수서 선박 급유작업 중 기름 유출...긴급 방제
오늘(18) 오전 9시 35분쯤여수 해상에 있던 1만 7천t급 화물선에 급유를 하는 과정에서 벙커C유가 바다로 유출됐습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100m 길이의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방제정 등 선박 9척과 항공기를 투입해 5시간 동안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해경은 화물선 밸브 조작 실수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문형철 2025년 09월 18일 -

2백억대 사기 대출 혐의...주철현 의원 아들 '징역형'
◀ 앵 커 ▶한의원 프랜차이즈 대표이자 주철현 국회의원의 아들인 주 모 씨가 2백억 원대 사기 대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과거 주철현 의원은 아들에 대한 수사가 검찰의 정치적 공격이라고 주장했지만,법원의 판단은 달랐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주철현 국회의원의 아들인 주 모 씨가 2백...
문형철 2025년 09월 17일 -

광양 폐기물 창고 화재 장기화‥주민 불편
◀ 앵 커 ▶광양 폐기물 보관 창고에서 난 화재로진화 작업이 오늘(16)로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워낙 불붙은 폐기물 양이 많은 데다,물을 뿌리면 불길이 커지는 알루미늄 특성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최장 한 달 가까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화재가 발생한 창고 쪽으로소...
유민호 2025년 09월 16일 -

"광양항 배후단지, 폐기물 전수조사 필요"
광양환경운동연합이이번 광양항 배후단지 물류창고 화재의책임자 처벌과 전수조사를 촉구했습니다.광양환경운동연합은 오늘(16) 성명을 내고불이 난 인근 창고에도 동일한 폐광재 약 6천 톤이 쌓여있고 정체불명 폐기물이 무단 방치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화재 발생에 따른모든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고 광양항 동·...
유민호 202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