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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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수출용 패류 생산 해역 집중 점검
여수해양경찰서가 수출용 패류 생산 해역인여수 가막만과 고흥 나로도 해역을 대상으로오염물질 불법 배출에 대한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다음 달 5일까지 해당 해역을 운항하는 여객선, 어선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적법 처리 여부와 관련 설비의 설치·관리 실태 등이 점검됩니다.여수 가막만...
최황지 2025년 11월 17일 -

가족 품에서 '엉엉'...수능 끝 "여행 가고 싶어요"
◀ 앵 커 ▶오늘(13)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습니다.전남 1만 3천여 명의 수험생들도 대부분 시험을 끝내고해방감을 만끽하고 있을 텐데요.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가득했던 수능 날의 풍경을 최황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시험 시작을 약 1시간 앞두고수험생을 태운 ...
최황지 2025년 11월 13일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11명 재심서 '무죄'
여수·순천 10.19 사건 당시 포고령 위반으로 처벌된 민간인 희생자들이 뒤늦게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오늘(13),여순사건 포고령 제2호 위반 사건 재심에서고인이 된 희생자 11명 모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포고령 제2호의 내용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포괄적이어서 금지되...
김단비 2025년 11월 13일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11명 재심서 '무죄'
여수·순천 10.19 사건 당시 포고령 위반으로 처벌된 민간인 희생자들이 뒤늦게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오늘(13),여순사건 포고령 제2호 위반 사건 재심에서고인이 된 희생자 11명 모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포고령 제2호의 내용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포괄적이어서 금지되...
김단비 2025년 11월 13일 -

여순사건 맡은 변호사, 형사보상금 지급 또 미뤄
여순사건 희생자들의 형사보상금을 지급하지 않아 논란이 된 변호사가 또 지급을 미룬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당 변호사는 논란 이후 유족에게 11일까지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지만오늘(12) 유족 측에 늦어도 다음 주에 지급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여순사건 희생자 3명의 유족은재심 무죄 확정에 따라지난해 형사...
김단비 2025년 11월 12일 -

형사보상금 챙긴 변호사...여순 유족 "지급해라"
◀ 앵 커 ▶여순사건 당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민간인 희생자에게 무죄 판결이 나오면서형사보상금 지급 결정이 내려졌습니다.하지만 소송을 맡은 변호사가 보상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서유족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순천 10.19 사건의 피해 유족들이현수막을 들고 섰습니...
김단비 2025년 11월 10일 -

"외국인 비자제도 개선...전문 인력 필요"
외국인 인력 제도 개선과불법체류자 문제에 대한 제도적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강문성 전남도의원은전남지역 등록 외국인은 6~7만 명이지만실제 체류자는 두 배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불법체류자가 합법적으로 사회 구성원으로 전환될 수 있는절차와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 비자제도...
김단비 2025년 11월 05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무죄...김회재 사죄해야"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여수지역 민주당 시·도 의원들이김회재 전 의원에 대한 사과와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의원들은 오늘(5) 보도자료를 통해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에 대해 법원이 검찰의 강압 수사였으며 범죄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음에도당시 수사를 지휘한 김회재 전 의...
문형철 2025년 11월 05일 -

"외국인 비자제도 개선...전문 인력 필요"
외국인 인력 제도 개선과불법체류자 문제에 대한 제도적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강문성 전남도의원은전남지역 등록 외국인은 6~7만 명이지만실제 체류자는 두 배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불법체류자가 합법적으로 사회 구성원으로 전환될 수 있는절차와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 비자제도...
김단비 2025년 11월 05일 -

정성호 "여순사건 첫 재심 청구‥마땅한 검찰의 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검찰이 여순사건 희생자에 대한첫 직권 재심 청구를 한 것을 두고국민의 검찰로 마땅한 일을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정 장관 어제(3) 자신의 SNS에여순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최초로 제기한 재심 청구이자 특별법에 따른 첫 특별 재심 청구라며, 검찰이 해야 할 일이란 이렇게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국...
유민호 202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