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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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28만원" 영상‥가짜 의심, 경찰 수사 착수
◀ 앵 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때아닌 바가지요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SNS에 올라온 한 영상 때문인데,여수시와 지역 상인들은법적 대응에 나섰고경찰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어찌된 일인지,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근 SNS에서 논란이 된 한 영상,설 연휴 여수에 놀러왔다가터무니 없는 바가지를...
박현주 2026년 02월 20일 -

'이장세' 안 내면 차별...이장 수고비로 주민 갈등
◀ 앵 커 ▶한 시골 마을에서이장이 집집마다 돈을 걷어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관행이라는 이유로이장수당과 별개로 수고비를 받고 있는데요.주민 간 갈등으로까지 번지면서 이런 마을이 또 있는지 지자체가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바닷가 근처 고흥의 한 시골마을입니다.50여 가구가 거주하는 이...
김단비 2026년 02월 20일 -

설 당일 오늘(17), 성묘객·나들이객 북적
설날인 오늘(17) 지역 곳곳에서는성묘객과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여수영락공원에는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약 2만 7천 명이 찾았으며 설 당일인 오늘도 1만 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보입니다.설 연휴 기간 명절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귀성객들이 몰렸으며, 이...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전기는 수도권으로, 갈등은 지역으로"
◀ 앵 커 ▶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가 전남 영암을 관통하는 경로로추진되고 있습니다.국책사업이지만,정작 지역에는 설명도 부족한 탓에곳곳에서 갈등과 분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군청 앞을 지역사회단체 구성원들이 가득 메웠습니다.이...
안준호 2026년 02월 17일 -

귀경길 점차 해소...뱃길·하늘길 원활
설 당일인 오늘(17) 큰 혼잡을 빚었던 귀경길 교통 흐름이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광주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오늘 오전 8시간 30분에서 오후 8시 기준, 4시간 50분대로 3시간 30분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또 오늘(17) 여수와 고흥 등 11개 항로 14척의 여객선과, 여수공항에서 제주와 김포...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설 당일 오늘(17), 성묘객·나들이객 북적
설날인 오늘(17) 지역 곳곳에서는성묘객과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여수영락공원에는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약 2만 7천 명이 찾았으며 설 당일인 오늘도 1만 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보입니다.설 연휴 기간 명절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귀성객들이 몰렸으며, 이...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고무줄' 관광객 통계...기관에 따라 '4배 차이'
◀ 앵 커 ▶연초가 되면 지자체마다 방문 관광객 수를 홍보하는 데 열심인데요.집계하는 기관마다 관광객 수에 편차가 커어느 통계를 믿어야 하나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많습니다.많게는 4배 차이까지 난다고 하는데요, 김단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 초, 지자체가 배포한 보도자료들입니다.'관광객 888만 명 돌파'...
김단비 2026년 02월 05일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노조법 시행령 폐기"
정부가 입법 예고한노조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지역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4) 기자회견을 열고,이번 시행령에 담긴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가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원청 교섭을 어렵게 하고원청의 책임 회피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들은 내일(5) 청와대 앞에서 투쟁 선포식...
최황지 2026년 02월 04일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노조법 시행령 폐기"
정부가 입법 예고한노조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지역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4) 기자회견을 열고,이번 시행령에 담긴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가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원청 교섭을 어렵게 하고원청의 책임 회피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들은 내일(5) 청와대 앞에서 투쟁 선포식...
최황지 2026년 02월 04일 -

"단기 보상 중심 임시 처방"...지역필수의사 또 확대?
◀ 앵 커 ▶의료 환경이 취약한 전남에서는지역필수의사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정부가 지역에 근무하는 의사에게 매달 40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그런데 인력이 대형병원에 집중되고,기존 인력이 대거 참여하면서취지와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부터 지역필...
김단비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