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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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 국가유산 보호 위해 소방물품 기증
최근 잇따르는 산불로부터국가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수소방서가 흥국사에 2천 5백만 원 상당의 소방물품을 기증했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오늘(22일) 흥국사에서국가유산 소방안전물품 기증식을 열고,대웅전 정면에 수벽호스를 설치해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또 흥국사 인근 산림과 맞닿은 산길에...
최황지 2026년 01월 22일 -

제2의 플래시몹?‥ 야밤의 술래잡기 '경도' 열풍
◀ 앵 커 ▶최근 야밤에 광장과 공원에서 수십명씩 모여 경찰과 도둑이라는 술래잡기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만나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끼리 술래잡기를 하고 헤어지는 건데,사람의 온기가 사라진 온라인 시대, 인간관계에 대한 갈증이 인기의 요인이라는분석도 나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20일 -

광주·전남 10~20대 헌혈자 10년간 43% 감소
광주·전남의 10대와 20대 헌혈자가10년 사이 43.6% 줄었습니다.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지난해 10· 20대 헌혈자 수는 10만 1천여 명으로10년 전인 2015년보다 7만 8천 명 이상 감소했습니다.혈액원은 저출산으로 10년 전에 비해광주·전남 10대 헌혈 가능 인구가 35.6%,20대는 18.6% 급감한 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한편 오...
김단비 2026년 01월 18일 -

광주·전남 10~20대 헌혈자 10년간 43% 감소
광주·전남의 10대와 20대 헌혈자가10년 사이 43.6% 줄었습니다.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지난해 10· 20대 헌혈자 수는 10만 1천여 명으로10년 전인 2015년보다 7만 8천 명 이상 감소했습니다.혈액원은 저출산으로 10년 전에 비해광주·전남 10대 헌혈 가능 인구가 35.6%,20대는 18.6% 급감한 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한편 오...
김단비 2026년 01월 18일 -

포스코 노조 '나눔캠페인'에 2천만 원 기부
포스코 노동조합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오늘(13) 여수MBC에서 마련된 기탁식에서포스코 노조는 철강 산업 침체 속 지역과 함께하는 노조를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13일 -

전남·광주 혈액 보유량 2.8일분..."헌혈 절실"
전남과 광주의 혈액 보유량이 보건복지부 혈액 보유 권장량을 크게 못 미치며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지역 평균 혈액 보유분은 2.8일분으로혈액 보유 권장량보다 2.2일분 부족하고,1년 전보다는 3.5일분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혈액원은 추운 날씨와 함께고등학교 겨...
김단비 2026년 01월 12일 -

전남·광주 혈액 보유량 2.8일분..."헌혈 절실"
전남과 광주의 혈액 보유량이 보건복지부 혈액 보유 권장량을 크게 못 미치며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지역 평균 혈액 보유분은 2.8일분으로혈액 보유 권장량보다 2.2일분 부족하고,1년 전보다는 3.5일분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혈액원은 추운 날씨와 함께고등학교 겨...
김단비 2026년 01월 12일 -

진흙탕 현수막 정치...현직이 '앞장' 눈살
◀ 앵 커 ▶정기명 여수시장이 불법 현수막을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주철현 의원의 보좌관이 관련된 현수막 훼손사건에 대해서도 경찰의 수사가확대되고 있습니다.지방 선거를 앞두고 현수막을 둘러싼 이전투구에 현직 정치인들이 앞장서는 모양새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말 북콘서트...
최황지 2026년 01월 09일 -

여순 기획단 2기 가동...행정 지연·인력난 '걸림돌'
◀ 앵 커 ▶특별법 시행 이후 여순사건은역사 왜곡과 편향 인사 등숱한 논란을 겪어 왔습니다.우여곡절 속에서도지난해 새롭게 보고서작성기획단이 구성되는 등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는데요.하지만 완전한 명예 회복까지는넘어야 할 산이 아직 많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2기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
김단비 2026년 01월 07일 -

병오년 초매식..."올해는 풍어와 만선을"
◀ 앵 커 ▶반복되는 고수온과 저수온,지난해에는 적조까지 덮치며 남해안 어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는데요.병오년 새해를 맞아 풍어와 만선을 기원하는초매식이 열렸습니다.새해 첫 경매 현장을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바다를 환하게 밝히는 새해 첫 수산물 경매장.올해 가장 먼저 ...
최황지 2026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