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10대와 20대 헌혈자가
10년 사이 43.6% 줄었습니다.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해 10· 20대 헌혈자 수는
10만 1천여 명으로
10년 전인 2015년보다
7만 8천 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혈액원은 저출산으로
10년 전에 비해
광주·전남 10대 헌혈 가능 인구가 35.6%,
20대는 18.6% 급감한 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한편 오늘(18) 기준,
광주·전남의 혈액보유량은 3.7일분으로
혈액수급 위기 주의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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