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의 혈액 보유량이
보건복지부 혈액 보유 권장량을 크게 못 미치며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지역 평균 혈액 보유분은 2.8일분으로
혈액 보유 권장량보다 2.2일분 부족하고,
1년 전보다는 3.5일분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혈액원은 추운 날씨와 함께
고등학교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서
혈액 부족 상황이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