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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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 관광객 통계...기관에 따라 '4배 차이'
◀ 앵 커 ▶연초가 되면 지자체마다 방문 관광객 수를 홍보하는 데 열심인데요.집계하는 기관마다 관광객 수에 편차가 커어느 통계를 믿어야 하나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많습니다.많게는 4배 차이까지 난다고 하는데요, 김단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 초, 지자체가 배포한 보도자료들입니다.'관광객 888만 명 돌파'...
김단비 2026년 02월 05일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노조법 시행령 폐기"
정부가 입법 예고한노조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지역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4) 기자회견을 열고,이번 시행령에 담긴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가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원청 교섭을 어렵게 하고원청의 책임 회피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들은 내일(5) 청와대 앞에서 투쟁 선포식...
최황지 2026년 02월 04일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노조법 시행령 폐기"
정부가 입법 예고한노조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지역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4) 기자회견을 열고,이번 시행령에 담긴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가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원청 교섭을 어렵게 하고원청의 책임 회피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들은 내일(5) 청와대 앞에서 투쟁 선포식...
최황지 2026년 02월 04일 -

"단기 보상 중심 임시 처방"...지역필수의사 또 확대?
◀ 앵 커 ▶의료 환경이 취약한 전남에서는지역필수의사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정부가 지역에 근무하는 의사에게 매달 40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그런데 인력이 대형병원에 집중되고,기존 인력이 대거 참여하면서취지와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부터 지역필...
김단비 2026년 01월 28일 -

싹둑 잘린 철로...레일바이크 멈춘 이유는?
◀ 앵 커 ▶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레일바이크, 탁 트인 해안 풍경과 터널 속을 달리는다채로운 경험으로 인기가 좋았는데요.최근 철길이 싹둑 잘려나가면서운영이 중단됐다고 하는데,어떻게 된 사연인지 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여수엑스포 이후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은 해양 레일바이크입니다.운행을 멈춘 ...
최황지 2026년 01월 27일 -

LNG발전소 건립 갈등 "고용에 숨통 VS 다시 오염 산업"
◀ 앵 커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원전 2.5기 용량의 대규모 LNG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석탄이나 석유를 사용하는 발전만큼은 아니지만 온실가스 배출이 상당한 만큼 환경단체의 반발이 나오는데요,하지만 극심한 실업대란속에 발전소 추진을 서둘러 달라는 노동단체들의 요구도 거센 상황입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
최황지 2026년 01월 26일 -

얼마나 부족하면...헌혈 구원투수 '두쫀쿠'
◀ 앵 커 ▶지역의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을 크게 밑돌며 혈액 수급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오죽하면 요즘 큰 인기인 '두쫀쿠' 헌혈 사은품까지 나와 혈액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헌혈 가능 인구가 급격히 줄어드는 만큼보다 꾸준하고 다각적인 혈액 확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김단비 기자가 보도합...
김단비 2026년 01월 23일 -

여수해수청, 설 연휴 특별 교통 대책 추진
여수해수청이 섬 지역 귀성객들을 위한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해수청은 다음 달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의 설 연휴를 맞아 여수, 고흥지역 11개 항로에예비선 1척을 추가 투입하고 운항횟수도 평소보다 53회 늘려 총 609회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여수해수청은 또 연휴 기간 내내 특별 교통대책 지역 본부를 운...
최황지 2026년 01월 23일 -

여수소방, 국가유산 보호 위해 소방물품 기증
최근 잇따르는 산불로부터국가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수소방서가 흥국사에 2천 5백만 원 상당의 소방물품을 기증했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오늘(22일) 흥국사에서국가유산 소방안전물품 기증식을 열고,대웅전 정면에 수벽호스를 설치해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또 흥국사 인근 산림과 맞닿은 산길에...
최황지 2026년 01월 22일 -

제2의 플래시몹?‥ 야밤의 술래잡기 '경도' 열풍
◀ 앵 커 ▶최근 야밤에 광장과 공원에서 수십명씩 모여 경찰과 도둑이라는 술래잡기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만나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끼리 술래잡기를 하고 헤어지는 건데,사람의 온기가 사라진 온라인 시대, 인간관계에 대한 갈증이 인기의 요인이라는분석도 나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