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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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택배노동자 사고, 강도 높게 수사해야"
택배노동자가 산재사고로의식불명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강도 높은 수사를 촉구하는목소리가 나왔습니다.민주노총 여수시지부는 보도자료를 내고여수 상암동 택배 터미널에서 작업을 하던택배노동자 정모 씨가 추락해의식불명에 빠진 지 40여 일이 지났다며,CJ대한통운이 산업재해에 대한 책임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이...
박현주 2026년 04월 17일 -

"여수 택배노동자 사고, 강도 높게 수사해야"
택배노동자가 산재사고로의식불명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강도 높은 수사를 촉구하는목소리가 나왔습니다.민주노총 여수시지부는 보도자료를 내고여수 상암동 택배 터미널에서 작업을 하던택배노동자 정모 씨가 추락해의식불명에 빠진 지 40여 일이 지났다며,CJ대한통운이 산업재해에 대한 책임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이...
박현주 2026년 04월 17일 -

고흥 굴 양식장서 3천여만 원 임금체불…사업주·브로커 입건
외국인 계절노동자 임금 착취 의혹이 제기됐던전남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임금 3천여만 원이 체불된 사실이확인됐습니다.고용노동부는 해당 양식장 2곳에 대해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외국인 계절노동자 26명을 대상으로최저임금을 지키지 않는 등모두 3천170만 원을 체불한 사실을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노동부는연장...
박현주 2026년 04월 15일 -

고흥 굴 양식장서 3천여만 원 임금체불…사업주·브로커 입건
외국인 계절노동자 임금 착취 의혹이 제기됐던전남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임금 3천여만 원이 체불된 사실이확인됐습니다.고용노동부는 해당 양식장 2곳에 대해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외국인 계절노동자 26명을 대상으로최저임금을 지키지 않는 등모두 3천170만 원을 체불한 사실을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노동부는연장...
박현주 2026년 04월 15일 -

여수해경, 1분기 응급환자 62명 이송‥도서지역 80%
여수해양경찰서는 올해 1분기 동안관내에서 응급환자 62명을긴급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금오도, 개도 등도서 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49명으로전체의 80%를 차지했는데,여객선 등을 이용해 도서 지역을 찾는방문객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해경은 섬 지역에서는 응급환자가 발생하면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어...
박현주 2026년 04월 13일 -

해경, 100만 배럴 카자흐스탄 원유 운반선 안전호송
해경이 원유 100만 배럴을 싣고러시아항에서 여수로 들어오는 운반선에 대한안전 호송을 실시했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오늘(8) 아침 6시부터 8시 30분까지러시아 노보로시스크항에서카자흐스탄 원유 100만 배럴을 싣고여수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입항하는8만 톤급 대형 유조선이안전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호송을 실시했다...
박현주 2026년 04월 08일 -

해경, 100만 배럴 카자흐스탄 원유 운반선 안전호송
해경이 원유 100만 배럴을 싣고러시아항에서 여수로 들어오는 운반선에 대한안전 호송을 실시했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오늘(8) 아침 6시부터 8시 30분까지러시아 노보로시스크항에서카자흐스탄 원유 100만 배럴을 싣고여수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입항하는8만 톤급 대형 유조선이안전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호송을 실시했다...
박현주 2026년 04월 08일 -

"잡으러 와라" 농락까지...법 사각지대 '노쇼 사기' 기승
◀ 앵 커 ▶보이스피싱 범죄가 수법을 교묘하게 변주하며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게다가 최근 유행하는 노쇼사기 형태는 현행법상 금융사기에 포함되지 않아 은행으로 연락해도 지급정지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사기범들이 돈을 빼가는 것을 그대로 보고 있을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합니다.박현주 기자가 ...
박현주 2026년 04월 07일 -

'홍보'인가 '고발'인가…8천만 원 들인 영상에 '시끌'
◀ 앵 커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160만 유튜버 김선태 씨가 이번엔 '여수맨'으로섬박람회 홍보에 나섰습니다.섭외에만 수천만 원이 들었는데영상이 나가고부터오히려 섬박람회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커지고 있다는데요.어찌된 일인지, 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두 사람 뒤로 보이는 황무지,건물은 없고 공사 자재...
박현주 2026년 04월 06일 -

인권단체 "고흥에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또 있다"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 불거진필리핀 계절노동자 인권침해 의혹에 대해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또 다른 계절노동자가임금체불 피해를 당했다는 고발이 나왔습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오늘(6)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지난해 11월부터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 일해온필리핀 국적의 30대 노동자 A씨가...
박현주 202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