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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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양오염사고 대비 집중 예방점검
해경이 짙은 안개로선박 사고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해양오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집중 예방 점검에 나섭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여수와 고흥, 광양 지역의 해상공사에투입되는 선박을 대상으로해양오염 방지 설비와사고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여수해경에 따르면지난해 3~7...
박현주 2026년 03월 19일 -

여수해경, 유가상승 악용한 해상석유 불법유통 단속
여수해양경찰서가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상승세를 악용해석유를 불법 유통하는 행위에 대한특별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이번 단속에서 해경은선박의 해상용 기름을 빼돌려불법으로 유통하거나어업용 면세유를 차량에 사용하는 등석유를 불법으로 유통하는 행위에 대해집중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해경은 전담반...
박현주 2026년 03월 17일 -

여수해경, 유가상승 악용한 해상석유 불법유통 단속
여수해양경찰서가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상승세를 악용해석유를 불법 유통하는 행위에 대한특별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이번 단속에서 해경은선박의 해상용 기름을 빼돌려불법으로 유통하거나어업용 면세유를 차량에 사용하는 등석유를 불법으로 유통하는 행위에 대해집중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해경은 전담반...
박현주 2026년 03월 17일 -

경찰,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100일 특별 수사
경찰이 오늘(16)부터 100일 동안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특별형사활동에착수합니다.전남도경찰청은 최근 전남 고흥군 등에서잇따라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임금 착취 등인권 침해 사례에 대응하기 위해전남 도내 22개 경찰서에전담 팀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전담팀은 산업현장 내 폭행, 상해, 감금 등인권 침해 행위에 대해...
박현주 2026년 03월 16일 -

농무기 해상사고 예방 위험 '관심' 단계 발령
짙은 안개 기간 해상 사고 예방을 위한위험 예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여수해경에 따르면 2025년까지 최근 5년간모두 천4백여척의 해양 사고 가운데 농무기 기간인 3월부터 7월까지전체의 40%인 600척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고 원인별로는 해양 종사자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가장 많았고 정비불량과관리 소홀...
김종태 2026년 03월 15일 -

영아 학대 살해에 들끓는 공분‥추모 발길도
◀ 앵 커 ▶지난해 10월 친모의 학대로 생후 4개월 아기가 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학대의 자세한 정황이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밝혀지면서, 시민들의 공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사건이 발생했던 지역이어서 더욱 가슴앓이를 했다는 시민들도 많은데요, 아기의 시신이 안치된 납골당에는지금까지 추모의 발길이 이...
박현주 2026년 03월 12일 -

계절근로자 착취 논란, "허술한 초동조치로 묻힐 뻔"
◀ 앵 커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노동을 착취당했다며 공개 고발에 나선 상황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관할 지자체의 초기 허술한 대응으로 피해 노동자들의 강제 출국 등 사건 축소나 은폐로 이어질 뻔한 정황이드러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지난해 11월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일을 시작한 필...
박현주 2026년 03월 10일 -

해양사고 60% 안개철 발생‥위험 예보제 '관심' 발령
안개철을 맞아 해양 사고 위험이 높아지면서해경이 연안안전사고 위험 예보제'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여수해경에 따르면최근 5년 동안 발생한 해양사고천400여 건 가운데 40%인 600여건이안개가 잦은 3월부터 7월 사이에 발생했습니다.사고 원인은 부주의가 40%로 가장 많았고정비 불량 31%, 관리 소홀 20% 순으로나타...
박현주 2026년 03월 09일 -

강제 출국 시도 적발..."늦장 행정이 문제"
◀ 앵 커 ▶고흥군에서 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임금 착취와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전해드렸는데요.오늘 새벽, 이 근로자를 관리하던 중개업자가다른 외국인 근로자들을강제 출국시키려다 적발됐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45인승 전세버스,중개업자 한모 씨가본인이 관리하던 ...
박현주 2026년 03월 09일 -

수정)경찰, 고흥 외국인 근로자 임금 착취 의혹 조사
경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임금을착취했다는 의혹을 받는고흥의 수산업체 2곳에 대해조사에 착수했습니다.지난해 11월 입국한 필리핀 국적 A씨는어제(5)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한 달에 209만 원을 받기로 계약했지만첫 월급으로 23만 원만 받는 등임금을 착취당했다고 주장하며수산업체 대표 2명 등 6명을광주...
박현주 2026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