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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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두 딸 성폭행 혐의 60대 검거/no vcr
동거녀의 두 딸을 성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지난해 여수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의 20대 두 딸을 강제로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61살 박 모씨를 어제(8) 해남에서 검거했습니다. 박 씨는 동거녀가 집을 비운 사이 이같은 일을 저지른 ...
권남기 2013년 05월 10일 -

목포)"뇌물 줬다"..해남 소각장 파장(R)
◀ANC▶ 해남 쓰레기 소각장 업체선정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습니다. 업체가 공무원에게 돈을 줬다며 계좌이체 내역까지 폭로했는데 담당 공무원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END▶ 해남 쓰레기 소각장 위탁업체 선정을 놓고 특정업체 내정설에 이어 이번엔 뇌물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3년 05월 15일 -

목포]신발전지역 희비 엇갈려 (R)
◀ANC▶ 전남서남권 6개 시군이 신발전지역으로 지정된 지 5년 만에 지구 지정을 받는 등 탄력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업은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부딪혀 시작도 하기 전에 물거품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낙후된 지역을 묶어 체계적으로 개발하기위한 신발전지역에 전남...
문연철 2013년 05월 30일 -

목포) 평가방식 제각각.. 의혹 이유있다
◀ANC▶ 자치단체마다 쓰레기소각장 운영업체 선정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치단체 입맛대로 참가자격 등을 제한하거나 완화할 수 있어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쓰레기소각장 하루 30톤의 폐기물을 처리합니다. 그...
김양훈 2013년 06월 07일 -

잇단 비위 적발.. 해남군 '뒤숭숭'-R(목포)
◀ANC▶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해남군이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공무원들은 뇌물사건 파장이 어디까지 확대될지 몰라 노심초사하며 일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뇌물 수수, 돈 받고 불법 묵인, 여중생과의 성관계. 최근 두달동안 드러난 ...
최우식 2013년 06월 11일 -

해조류 박람회 관심필요-R(목포)
◀ANC▶ 해조류 생산의 주산지인 완도군에서 내년에 국제 해조류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개최까지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조류 박람회 성공을 위해 완도에 모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에서 생산되는 전복의 80%를 차지하고 다시마는 75%, 미역은 48%를 차지...
최우식 2013년 06월 17일 -

지자체 '5일 시장 되살린다'-R(목포)
◀ANC▶ 대형마트가 농촌까지 들어서면서 훈훈함과 정이 넘치는 시골 장터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5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들이 갖가지 묘안을 짜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명이 밝아오자 좌판이 깔리고 손님들이 장터를 찾습니다. 추억의 엿장수를 볼 수 있고 뻥튀기 소리가...
최우식 2013년 06월 26일 -

광주-완도 고속도로 '청신호' (R)
◀ANC▶ 광주-완도간 고속도로는 국가기간교통망에 반영된 전남의 마지막 고속도로인데요. 연거푸 예산이 삭감됐던 이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라남도 중앙을 관통하는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우리나라 남북 2축의 하나로 1999년 국가기간교통망에 반영돼 기본 ...
문연철 2013년 07월 09일 -

의회 승인없이 공사강행?-R(목포)
◀ANC▶ 지방의회를 무시하는 자치단체의 행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예산을 먼저 집행한 뒤 나중에 의회에 예산편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절차를 무시했다고 비난하면서도 슬그머니 예산을 승인해주는 의회도 문젭니다. 제 역할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국제축구센터 주차장입...
최우식 2013년 07월 10일 -

해남군 감사담당관제 '글쎄요'(R)
◀ANC▶ 해남군이 군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감사담당관제를 도입했습니다. 시행 2년이 지났지만 효과는 없고 오히려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철환 해남군수는 취임 초, 조직개편을 통해 감사담당관실을 신설했습니다. 보조금사업 기획감사 등 투명한 군정을 ...
김양훈 2013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