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

익산국토청 올해 1조24억원 투입..교량 등 사업 다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사업비 1조 24억 원을 들여 280여 건의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복합센터 등 교량의 관광자원화와 더불어 신안 압해-해남 화원, 여수 화태-백야 간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에 3차원 설계기법을 도입하고 지도-임자 등 신규개통 해상교량에 원격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21년 02월 18일 -

농어촌 파괴 풍력*태양광 반대 연대회의 발족
농어촌파괴형 풍력*태양광 반대 전남연대회의가 발족했습니다. 농민회와 지역별 풍력*태양광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연대회의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개발 명분을 앞세우며 마을 공동체에 갈등과 반목이 번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대회의는 당장 농지태양광 허용 법안을 막는데 집중하고, 여름철 전국 대회를 열 계획...
양현승 2021년 02월 05일 -

그래도 봄은 온다..'입춘'
◀ANC▶ 오늘은 절기 '입춘'이었죠. 코로나 속 입춘을 맞이한 모습은 어땠는 지, 자세한 2월 날씨전망과 함께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절기 '입춘'인 오늘 출근길 날씨는 추웠지만 낮 동안엔 포근함이 감돌았습니다. ◀INT▶(김명화) "날씨가 오늘 참 포근하고 좋아서 더 돌고 있는 거예요. 오늘 입...
이다솔 2021년 02월 03일 -

전남도 면적 크게 늘어...
지난해 전라남도의 면적이 매립과 산단 조성 등에 힘입어 축구장 4백여 개 면적인 288만 제곱미터가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말 기준 전남의 면적은 만2천 348㎢로, 여수 지방산단 조성과 영산강 주변 매립 등, 각종 개발과 신규등록으로 인해 순천 911㎢와 고흥 807, 해남 천33㎢ 등, 2019년에 비해 축구장 403개...
최우식 2021년 02월 01일 -

전남도 면적 크게 늘어...
지난해 전라남도의 면적이 매립과 산단 조성 등에 힘입어 축구장 4백여 개 면적인 288만 제곱미터가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말 기준 전남의 면적은 만2천 348㎢로, 여수 지방산단 조성과 영산강 주변 매립 등, 각종 개발과 신규등록으로 인해 순천 911㎢와 고흥 807, 해남 천33㎢ 등, 2019년에 비해 축구장 403개...
최우식 2021년 01월 31일 -

전남 해상 저수온 특보..평년보다 1~2도 낮아
최근 한파 영향으로 바다 수온이 계속 떨어지면서 전남에서도 저수온 특보 해역이 확대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과 전북, 충남, 경기 일부 지역에서 평년 보다 1∼2도 낮은 저수온 현상이 확인됐다며, 전남 신안과 함평만에 저수온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또 목포 달리도,해남 송지면, 득량만과 가막만 등에도 저수온 ...
박영훈 2021년 01월 20일 -

'논밭에도 코로나19 위기'..배추 가격 '들썩'(R)
◀ANC▶ 거센 한파 에다 코로나19에 따른 소비 감소까지 겹치면서 겨울 배추등 동절기 밭작물 재배 농가도 울상입니다. 소비가 급격히 줄어든 겨울배추의 산지 폐기가 지난주 시작됐는데, 한파까지 겹쳐 가격이 요동치면서 폐기가 중단되는 소동까지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7...
김진선 2021년 01월 20일 -

'논밭에도 코로나19 위기'..배추 가격 '들썩'(R)
◀ANC▶ 거센 한파 에다 코로나19에 따른 소비 감소까지 겹치면서 겨울 배추등 동절기 밭작물 재배 농가도 울상입니다. 소비가 급격히 줄어든 겨울배추의 산지 폐기가 지난주 시작됐는데, 한파까지 겹쳐 가격이 요동치면서 폐기가 중단되는 소동까지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7...
김진선 2021년 01월 19일 -

전남 해상 저수온 특보..평년보다 1~2도 낮아
최근 한파 영향으로 바다 수온이 계속 떨어지면서 전남에서도 저수온 특보 해역이 확대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과 전북, 충남, 경기 일부 지역에서 평년 보다 1∼2도 낮은 저수온 현상이 확인됐다며, 전남 신안과 함평만에 저수온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또 목포 달리도,해남 송지면, 득량만과 가막만 등에도 저수온 ...
박영훈 2021년 01월 19일 -

"수돗물이 사라진다", 농어촌 빈집은 사각지대(R)
◀ANC▶ 최악의 한파가 지난 뒤 상수도 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광역상수도에서 물을 한계치까지 끌어올려 뿜어내고 있는데 정작 물이 안 나와 못쓰는 곳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아까운 물이 어디선가 엄청나게 새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학교 급식시설. 점심 ...
양현승 2021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