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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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광*생태 섬 관광 개발 사업 실시
전라남도가 강진과 완도, 신안, 진도, 여수에서 올해 섬관광 개발 사업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08억 원의 예산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등에 투입해 역사*생태 자원을 활용한 전망대와 광장, 산책로 등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1월 21일 -

마늘·양파·대파 물량 감소..가격 '강세' 전망
물량 감소로 올해 상반기 '마늘·양파·대파' 등의 양념채소류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재고량과 생산량 감소로 마늘,양파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20%이상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겨울대파도 주산지인 신안·진도·영광 지역의 재배 면적 축소로 당분간 가격 강세로 이어질 ...
박영훈 2021년 01월 15일 -

마늘·양파·대파 물량 감소..가격 '강세' 전망
물량 감소로 올해 상반기 '마늘·양파·대파' 등의 양념채소류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재고량과 생산량 감소로 마늘,양파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20%이상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겨울대파도 주산지인 신안·진도·영광 지역의 재배 면적 축소로 당분간 가격 강세로 이어질 ...
박영훈 2021년 01월 14일 -

임대 분양전환 또 논란..."여전한 횡포에 불안"
◀ANC▶ 분양전환 시기를 맞은 광양의 한 공공임대 아파트에서 또,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입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법안을 보완한 임대주택법이 발의됐지만, 여전히 허점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4년 입주를 시작해 5년 임대의무기간이 끝난 광양의 한 공공임대 아파트. 지난 6...
조희원 2020년 12월 31일 -

임대 분양전환 또 논란..."여전한 횡포에 불안"
◀ANC▶분양전환 시기를 맞은 광양의 한 공공임대 아파트에서 또,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입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법안을 보완한 임대주택법이 발의됐지만, 여전히 허점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 2014년 입주를 시작해 5년 임대의무기간이 끝난 광양의 한 공공임대 아파트. 지난 6월 ...
조희원 2020년 12월 30일 -

세월호와 함께한 '버스기사의 6년'(R)
◀ANC▶ 세월호 진실규명을 위해 동참하는 시민들이 많지만, 오늘은 6년간 세월호 가족들의 발을 자처한 버스기사 한 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부모들을 태우고 안산에서 팽목항으로 이동했던 고용호 기사 인데요, 요즘은 4.16 진실버스를 운행하며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여수MBC 2020년 10월 26일 -

여수, 고흥에 목포까지...제주항로 경쟁가열(R)
◀ANC▶ 여수에 이어 최근 고흥 녹동항에서도 제주행 신규 항로가 취항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한 2만 7천톤 급 초대형 카페리가 목포, 제주 항로에 등장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축구장 보다 길고 7층 높이인 카페리가 항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차량 478대,승객 천...
박영훈 2020년 09월 22일 -

여수, 고흥에 목포까지...제주항로 경쟁가열(R)
◀ANC▶ 여수에 이어 최근 고흥 녹동항에서도 제주행 신규 항로가 취항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한 2만 7천톤 급 초대형 카페리가 목포, 제주 항로에 등장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축구장 보다 길고 7층 높이인 카페리가 항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차량 478대,승객 천...
박영훈 2020년 09월 21일 -

태풍 잇따라 휩쓴 벼논..흑수*백수 피해 심각(R)
◀ANC▶ 태풍이 3차례 연이어 휩쓸고 가면서 전남 벼논에서는 벼알이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마르는 피해가 시작됐습니다. 해안가 옆 벼논을 중심으로 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가 옆에 위치한 진도의 한 벼논. 새파랗게 싱싱해야 할 벼논이 한 눈에 보기에도 ...
김진선 2020년 09월 11일 -

투데이]전남 비켜간 태풍...주민들 '안도'
◀ANC▶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전남지역은 직접적인 피해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주 태풍 '마이삭'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주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남해안을 향해 북상하던 그제(6) 밤, 여수 거문도의 순간 최대 풍속은 시속 7...
문형철 2020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