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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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자치경찰위, '묻지마범죄' 대응 치안 인프라 확대
광주 고등학생 살해 사건 이후‘묻지마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전라남도가 관련 치안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진도 등 전남 15개 시군을 올해 치안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시군과 함께 모두 17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력범죄 ...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열흘 만에 탄생... AI가 설계한 '진도 디저트'
◀ 앵 커 ▶최근 두쫀쿠와 버터떡처럼특색있는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품절 대란까지 이어졌었는데요.전국적인 디저트 열풍 속에 진도군이 지역 특산물에 인공지능을 결합해새로운 먹거리 개발에 나섰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동그랗게 빚은 떡 위에붉은 동백꽃이 올라갑니다.강아지 얼굴이 그려진 쿠키와황금빛...
박종호 2026년 04월 19일 -

15만 도시에 공보의 1명…공공 의료 '도미노' 공백
◀ 앵 커 ▶농어촌 지역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해온 공중보건의 숫자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인구가 15만명 대인 광양시의 경우도 공보의가 단 한 명 뿐이라고 하는데요,이같은 현상은 다른 중소도시에서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읍 광양시보건소.관...
김주희 2026년 04월 19일 -

"항상 건강해, 내 딸" 세월호 12년 바다로 간 부모들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오늘(16)로 12년이 됐습니다.즐거운 수학여행 길에 올랐다가끝내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부모들은 올해도 사고 해역을 찾았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이란 이름의 노란 부표가거센 파도에 일렁입니다.아이들을 떠나보낸 진도 맹골수도.올해도 ...
윤소영 2026년 04월 16일 -

"항상 건강해, 내 딸" 세월호 12년 바다로 간 부모들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오늘(16)로 12년이 됐습니다.즐거운 수학여행 길에 올랐다가끝내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부모들은 올해도 사고 해역을 찾았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이란 이름의 노란 부표가거센 파도에 일렁입니다.아이들을 떠나보낸 진도 맹골수도.올해도 ...
윤소영 2026년 04월 16일 -

영월 청령포는 인기인데..유배의 땅, 전남은?
◀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단종의 유배지, 강원 영월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조선 왕조의 비운을 간직한 유배지가새로운 역사 관광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조선시대 가장 많은 유배인이 머물렀던 곳이 전남 지역인 만큼 방치된 역사 자산을 관광 콘텐츠로 되살릴 전환이 필요하다는 분석...
윤소영 2026년 03월 02일 -

MBC뉴스투데이 2026.2.10
착공 3년이나 늦어졌는데..관광 단지 또다시 '공전' -R 누구를 위한 '송전탑'?..지역 저항 확산 -R "정부 통합 의지 있나?"‥재정·권한 이양 촉구 -R 전남도의회 "통합 의대 도비 우선 투입…2028년 조기 개교해야"광주전남 시민사회, 국회서 민주당 향해 선거제도 개혁 촉구"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
2026년 02월 09일 -

"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 -

뉴스데스크 2026.2.9
"정부 통합 의지 있나?"‥재정·권한 이양 촉구 -R누구를 위한 '송전탑'?..지역 저항 확산 -R착공 3년이나 늦어졌는데..관광 단지 또다시 '공전' -R여수섬박람회 "25개국 참가..행사장 공정률 50%광주전남 시민사회, 국회서 민주당 향해 선거제도 개혁 촉구"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R전남도의회 "통...
2026년 02월 09일 -

민주당, '처녀 수입' 발언 진도군수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외국인을 비하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를 제명했습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9) 국회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김희수 진도 군수에 대한 비상징계가 만장일치로 의결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김 군수는 지난 4일 생방송으로 개최된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
장슬기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