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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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초단체장, 17곳 민주당 승리…무소속·조국혁신당 약진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더불어민주당이 22개 시군 중 17곳에서승리한 가운데, 강진과 신안, 장흥, 완도, 광양 등 5곳에서는 무소속*조국혁신당 후보가당선됐습니다.특히 신안과 장흥에서는조국혁신당 후보가 각각 승리했고,강진과 완도, 광양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진도와 함평에서는 ...
김진선 2026년 06월 04일 -

마지막 주말 유세전..호남 표심 잡기 총력전
6·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호남에서도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집중 유세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정청래 대표가 어제(31) 완도와 진도, 장흥과 순천을 잇달아 돌며 윤석열·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 3인방'이라고 비판한 뒤, 내란 잔불 제거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민주당에 ...
서일영 2026년 05월 31일 -

전남도자치경찰위, '묻지마범죄' 대응 치안 인프라 확대
광주 고등학생 살해 사건 이후‘묻지마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전라남도가 관련 치안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진도 등 전남 15개 시군을 올해 치안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시군과 함께 모두 17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력범죄 ...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열흘 만에 탄생... AI가 설계한 '진도 디저트'
◀ 앵 커 ▶최근 두쫀쿠와 버터떡처럼특색있는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품절 대란까지 이어졌었는데요.전국적인 디저트 열풍 속에 진도군이 지역 특산물에 인공지능을 결합해새로운 먹거리 개발에 나섰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동그랗게 빚은 떡 위에붉은 동백꽃이 올라갑니다.강아지 얼굴이 그려진 쿠키와황금빛...
박종호 2026년 04월 19일 -

15만 도시에 공보의 1명…공공 의료 '도미노' 공백
◀ 앵 커 ▶농어촌 지역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해온 공중보건의 숫자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인구가 15만명 대인 광양시의 경우도 공보의가 단 한 명 뿐이라고 하는데요,이같은 현상은 다른 중소도시에서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읍 광양시보건소.관...
김주희 2026년 04월 19일 -

"항상 건강해, 내 딸" 세월호 12년 바다로 간 부모들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오늘(16)로 12년이 됐습니다.즐거운 수학여행 길에 올랐다가끝내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부모들은 올해도 사고 해역을 찾았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이란 이름의 노란 부표가거센 파도에 일렁입니다.아이들을 떠나보낸 진도 맹골수도.올해도 ...
윤소영 2026년 04월 16일 -

"항상 건강해, 내 딸" 세월호 12년 바다로 간 부모들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오늘(16)로 12년이 됐습니다.즐거운 수학여행 길에 올랐다가끝내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부모들은 올해도 사고 해역을 찾았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이란 이름의 노란 부표가거센 파도에 일렁입니다.아이들을 떠나보낸 진도 맹골수도.올해도 ...
윤소영 2026년 04월 16일 -

영월 청령포는 인기인데..유배의 땅, 전남은?
◀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단종의 유배지, 강원 영월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조선 왕조의 비운을 간직한 유배지가새로운 역사 관광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조선시대 가장 많은 유배인이 머물렀던 곳이 전남 지역인 만큼 방치된 역사 자산을 관광 콘텐츠로 되살릴 전환이 필요하다는 분석...
윤소영 2026년 03월 02일 -

MBC뉴스투데이 2026.2.10
착공 3년이나 늦어졌는데..관광 단지 또다시 '공전' -R 누구를 위한 '송전탑'?..지역 저항 확산 -R "정부 통합 의지 있나?"‥재정·권한 이양 촉구 -R 전남도의회 "통합 의대 도비 우선 투입…2028년 조기 개교해야"광주전남 시민사회, 국회서 민주당 향해 선거제도 개혁 촉구"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
2026년 02월 09일 -

"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