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부터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기준 전남의 사전투표율은 14.50%로
전국 평균 7.02%의 두 배를 웃돌았고,
반면 대구는 5%대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의 이번 사전투표율은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인
11.38%보다 3%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사전투표는 내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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