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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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광양시, 반도체 유치 힘 모아야"
순천시가 이웃 지자체인 광양시에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위해힘을 모으자고 제안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오늘(10) 자신의 SNS에 행정통합을 앞두고 유력 특별시장 후보들이전남 동부권 산업 구조 재편을 논하고,반도체 산업을 약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미래에 이보다 더 확실한 먹거리가 없고 이차전...
유민호 2026년 02월 10일 -

국회 행안위, 행정통합 특별법 심사 돌입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오늘(10)부터 이틀간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심사에 들어갑니다.행안위는 어제 입법 공청회에서행정통합에 관해 각계 인사의 의견을 청취했으며,이번 법안심사소위에서 특별법에 담길 실질적인 내용을 논의합니다.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행정통합 특별법에서 정부가 특...
유민호 2026년 02월 10일 -

국무총리실, 전남·광주 행정통합 TF 가동
국무총리실이전남도·광주시와 함께 통합특별시의재정과 권한 이양을 논의하기 위한 TF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어제(9) 저녁 총리서울공관에서 전남·광주시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행정통합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역 정치인들은 김 총리에게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
유민호 2026년 02월 10일 -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 접수 개시
전남 도내 일선 시·군 지역에서 전남 청년들의 문화복지카드 신청 접수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전남 도내 일선 시·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9)부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98년에서 2007년 사이 출생 청년들에 대해 연간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는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
김주희 2026년 02월 09일 -

"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 -

광주전남 시민사회, 국회서 민주당 향해 선거제도 개혁 촉구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 기득권 구조를 깨기 위한 결선투표제 도입과 기초의회 3~5인 선거구제 실시 등 선거제도 개혁을 민주당에 촉구했습니다.이들은 현재의 선거제가 정치 효능감을 떨어뜨리고 무투표 당선을 늘리고 있다며, 행정통합 과정에서도 시민 의견 수렴 없이 당론만 따르는 ...
박승환 2026년 02월 09일 -

누구를 위한 '송전탑'?..지역 저항 확산
◀ 앵 커 ▶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송전선로 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전기가 지나갈 길목에 선 지역민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수도권을 위해 지방은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느냐'는 처절한 물음입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 구례의 한 마을입니...
주지은 2026년 02월 09일 -

"정부 통합 의지 있나?"‥재정·권한 이양 촉구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심사가 시작되면서 중앙 정부에 대한 지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오늘(9)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입법 공청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했는데,확실한 재정과 자치 권한을 특별법에 구체적으로 담아야 한다는 요구가 쏟아졌습니다.지역 정치인과 시도지사도 반발했습니다.유민호 ...
유민호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 전국 첫 해조류 예찰 '수산질병관리사' 도입
전라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조류 양식 산업계 전반으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활동을 확대합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해남과 고흥 등 전남 9개 지원에 신규 공수산질병관리사 10여 명을 배치하며, 전국 최초로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신규 위촉된 관리사들은 올해 11...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수도권 위한 '송전선로' 중단하라"…반발 확산
정부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전남도의원들은 오늘(9일) 성명을 통해"정부 전력망 확충 계획의 38%가 호남에 집중돼 있다"며"수도권 반도체 단지를 위해 도민의 희생만강요하는 '에너지 식민지화'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 의원들은 송전탑을 짓는 대신 전력이 풍부...
김윤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