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동부권을
첨단 소재·부품과 스마트 제조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2),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동부권 1천만 평 부지에
이차전지와 반도체, 로봇과 우주항공 중심의
스마트 혁신제조 수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석유화학은 고부가 산업으로,
철강은 수소환원체절로 전환하고,
고흥에는 제2우주센터 등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