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 무역수지가
8억달러를 넘어서는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 수출액은
47억 4천만 달러,
수입액은 39억 2천만 달러로
무역수지가 총 8억 2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에선
반도체, 수송장비 등 수출이 늘어나면서
총 6억 9천만 달러의 흑자가 났고,
전남에선 석유제품 수입이 약 10% 증가해
흑자가 1억 3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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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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