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이 오늘(19) 시작됐습니다.
이번 예비경선은
내일(20) 오후 6시까지 이틀 동안
휴대전화와 PC를 통한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100% 반영하는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투표권을 가진 권리당원은 전남 20만 명,
광주 11만 2천여 명 수준입니다.
예비경선에는
김영록과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후보 등
6명이 참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탈락하고
5명이 본경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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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