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전 11시 20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여수항 정박지에 머물던
2만 9천 톤급 미국 국적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60대 미국인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미국인은 갑판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소방 대원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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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mohani@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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