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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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지난 2천17년 여수 수산시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듯이 전통시장은 화재에 늘 취약합니다. 화재로 인한 피해를 막기위해 상인들이 소방대를 만들어 자율적인 안전체제 구축에 나섰습니다. /////////////////////////////////////////// 2)일제 강점기 민족의 아픔을 간직한 지역 문화재나 현장 곳곳이 제대로 관리되지 ...
김종태 2019년 02월 28일 -

로하스타운 장기표류..재정비 착수(R)
◀ANC▶ 전국 최초의 은퇴자 전용 거주지로 착공된 장흥 로하스타운 조성사업이 장기 표류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이 달라지고 규모도 축소되면서 장흥군이 전면 재정비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득량만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장흥군 안양면 제암산 자락. 장흥군이 전국 최초로...
신광하 2019년 02월 28일 -

전남도 ‘작은 영화관’, 큰 문화사업으로 정착
전라남도가 올해 도내 작은 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국비 20억 원을 포함한 47억 원의 예산을 투자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고흥과과 장흥, 곡성 등, 도내 6곳에서 작은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까지 총 누적 관람객 71만 5천 명과 순이익 8억 1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고흥의 경우 순수익이 4...
최우식 2019년 02월 25일 -

전남도 ‘작은 영화관’, 큰 문화사업으로 정착
전라남도가 올해 도내 작은 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국비 20억 원을 포함한 47억 원의 예산을 투자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고흥과과 장흥, 곡성 등, 도내 6곳에서 작은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까지 총 누적 관람객 71만 5천 명과 순이익 8억 1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고흥의 경우 순수익이 4...
최우식 2019년 02월 24일 -

적조주의보 고흥해역으로 확대
남해안에 적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고흥해역에도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4일, 돌산 동측과 금오도 주변 해역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한데 이어, 오늘, 완도와 고흥군 도화면 지죽도 앞바다까지 적조주의보를 확대했습니다. 돌산, 금오도, 고흥 해역에서는 유해성 적조생물의 밀도가 밀리리터당 최...
박민주 2012년 08월 11일 -

적조 '확산'-R
◀ANC▶ 지난 8일 경남 앞바다에서 첫 적조경보가 발령된 이후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직 대규모 피해는 없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양식장이 밀집돼 있는 여수 가막만. 흐린 날씨에도 검붉은색 적조띠가 보입니다. 적조 피해를 막기 위해 정화선에선 끊임없이 황토...
권남기 2012년 08월 14일 -

목포3원)'펄펄 끓는 바다', 양식장 적조 초비상(R)
◀ANC▶ 벌써 수만 마리 양식어류가 떼죽음 당한 남해상, 높은 수온이 적조의 거침없는 확산을 부채질 하고 있습니다. 이미 양식장 어류들은 폭염에 지쳐있어 소량의 적조만 유입돼도 집단 폐사할 우려가 큰 데 이번 주가 최고 고비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9억만 마리의 전복과 광어...
김진선 2012년 08월 20일 -

남해안 수온.적조생물 밀도 떨어져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남해안에 수온이 다소 떨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어제(23), 실시한 적조 예찰 결과, 여수,완도.장흥 해역과 경남 통영 앞바다의 수온은 25~26도로 지난주에 비해 2도가량 수온이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적조생물 밀도는 장흥 해역에서 3천여 개체로 높았지만 여수, 경...
박민주 2012년 08월 25일 -

남해안 적조주의보 해제
남해안 전 해역에 걸쳐 내려졌던 유해성 적조주의보가 전남 득량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과 경남 일원 남해안에 발생한 유해성 적조생물 코클로디움이 소멸됨에 따라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적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장흥-고흥 거금도에 이르는 득량만 해역은 적조주...
박민주 2012년 09월 06일 -

목포]수령 3-40년 숲 '폭삭'..관광지 쑥대밭(R)
◀ANC▶ 국내 최고의 편백나무 숲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전남 장흥의 '우드랜드'가 태풍으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편백나무 만그루 이상이 부러지거나 뽑히고, 시설물 피해도 심각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편백나무 숲으로 유명해 연간 70만 명 이상이 찾고 있는 전남 장흥의 우드랜드. 태풍 '볼라벤'...
박영훈 201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