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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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적조주의보 해제
남해안 전 해역에 걸쳐 내려졌던 유해성 적조주의보가 전남 득량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과 경남 일원 남해안에 발생한 유해성 적조생물 코클로디움이 소멸됨에 따라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적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장흥-고흥 거금도에 이르는 득량만 해역은 적조주...
박민주 2012년 09월 06일 -

목포]수령 3-40년 숲 '폭삭'..관광지 쑥대밭(R)
◀ANC▶ 국내 최고의 편백나무 숲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전남 장흥의 '우드랜드'가 태풍으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편백나무 만그루 이상이 부러지거나 뽑히고, 시설물 피해도 심각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편백나무 숲으로 유명해 연간 70만 명 이상이 찾고 있는 전남 장흥의 우드랜드. 태풍 '볼라벤'...
박영훈 2012년 09월 06일 -

시장군수협 특별재난지역 확대 선포 건의
전남 시장군수협의회가 오늘 도내 특별재난지역의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5)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도내 전 지역 피해가 심각하다며 일부 지역에 한해 선포된 특별재난지역을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또, 태풍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농어민...
김주희 2012년 09월 06일 -

적조 특보 완전 해제..22억 피해
40여일간 남해안에 지속됐던 적조 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5일, 전남 여수과 경남해역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 해제하데 이어 지난주 말, 전남 장흥과 고흥해역까지 남해안 전 해역에 적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첫 적조주의보 발령된 이후 전남 해역에서는 넙치와 돌돔 49만 5천 ...
박민주 2012년 09월 11일 -

NT:목포]'항로 신설 이용객 편의 우선'/
◀ANC▶ 기존 항로와 가까운 지역이라 할지라도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새로운 항로를 신설해주는 게 맞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습니다. 유사 항로에 대해서는 취항을 불허하던 그동안의 관례를 뒤집는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VCR▶ 전남 강진의 마량항입니다. D선사는 지난해 강진군...
박수석 2012년 09월 12일 -

전남 태풍 피해액 4300억 원 최종 집계
태풍 볼라벤과 덴빈 등으로 인한 전남지역 태풍피해액이 4천 300억 원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완도가 792억 원으로 가장 많고 장흥 373억, 신안 353억 원 등이며 이는 역대 최고치인 2002년 태풍 루사 당시 피해액 4천127억 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당초 2천700억 원대에 달했던 사유시설 피해액은 중앙 합동조...
박수석 2012년 09월 14일 -

목포]태풍 상처 후유증..주민 심리 치료 시작(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직격탄을 맞은 주민들이 재산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당시 충격에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심리 치료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장흥) 지난 태풍에 살던 집이 폭싹 무너져 버린 84살의 서장금 할머니. 지금도 그때...
박수석 2012년 09월 20일 -

주간 행사-R
◀ANC▶ 계속해서 지역의 주요 행사 알아봅니다. ◀VCR▶ 전라남도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개막식 10/24(수) 15:00 전남 장흥 관산읍 -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 10/25(목) 09:30 중소기업지원센터 -도민의 날 행사 및 도민생활체육대회 10/25(목) 15:00 화순 공설운동장 -도의회 임시회 폐회 10/26(금) 11:00 도의회...
박수석 2012년 10월 22일 -

목포3원) NT:미래의학 선보인다
◀ANC▶ 서양의학과 한방,대체의학의 장점을 접목시켜 치료효과를 높이는 게 이른바 '통합의학'입니다. '환자중심'의 미래의학으로 불리는데, 통합의학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전남 장흥에서 개막됐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VCR▶ 양방과 한방,대체의학 의료진들이 한자리에서 환자의 건강상...
박영훈 2012년 10월 25일 -

목포)송아지부터 명품 한우로..(R)
◀ANC▶ 한우 가격의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축산농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품종 개량을 통해 이른바 '명품 한우'로 승부를 거는 곳이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25년째 소를 키우고 있는 농민 김종기씨. 소 1마리 키우는데 연간 백만원 안팎의 손해가 난다며 소 키우기가 겁이 난다고 하소...
박영훈 2012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