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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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전 오늘 폐막, 현재 광양시 선두(라디오)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늘 폐막합니다. 현재까지 광양시가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2010년 3위를 기록한 뒤 선두권에 오르지 못했던 목포시가 여수시와 2위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광양시청 소속 정원호 선수가 볼링 종목에서 전남체전 사상 첫 3백점 퍼펙트 게임을 기록했고, 전남제일고 소속...
최우식 2013년 05월 11일 -

남도농특산품관 지역 농산물 판매에 한 몫
순천 '남도농특산품관'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한 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순천시는 4월 20일 정원박람회 개막과 함께 동, 서문 입구에 마련해 운영하고 있는 남도농특산품관 내 24개 부스에서 장흥 표고버섯, 구례 산수유 등 지역의 대표 특산물을 판매 함으로써 지금까지 6억 5천여 만원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김주희 2013년 06월 04일 -

오늘, 안행부 장관 순천 방문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오늘(14) 순천의 민생 현장을 찾았습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오늘(14) 광주.전남지역 민생 현장 방문 첫 일정으로 광주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아 조직위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안전과 교통.숙박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
김주희 2013년 06월 14일 -

목포) 슬로시티 반발..너무 까다로운 기준(R)
◀ANC▶ 이렇게 슬로시티 인증 재심사에서 탈락하거나 보류된 자치단체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심사기준이 지나치게 까다롭다는 겁니다. MBC가 슬로시티 한국본부의 재인증 심사결과서를 입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당장 석 달 안에 슬로시티 로고 등 모든 수식을 지워야 하는 장흥군 유치*장평면....
양현승 2013년 07월 06일 -

뜨거운 남도, 축제 열기 '후끈'-R(목포)
◀ANC▶ 찌는 듯한 무더위를 씻어줄 남도의 축제들이 일제히 문을 열고 있습니다. 지역색이 가득한 축제의 현장으로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연못에서 맑게 피어난 연꽃. 절대 물에 젖지 않는 너른 연잎은 동양 최대의 자생지를 뒤덮었습니다. 연꽃과 연잎이 만든 물...
최우식 2013년 07월 24일 -

목포) 물놀이 시설 관리 이래서야...
◀ANC▶ 지난 주 장흥의 리조트 수영장에서 5살 어린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었는데요. 이같은 인명 사고 이후에도 물놀이 시설은 여전히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김윤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달 28일 5살 어린이가 성인용 수영장에 빠져 숨진 장흥의 한 리조트. 사고 다음 날 단 하루 휴장한 뒤 곧바로...
김진선 2013년 08월 02일 -

'은퇴자도시' 장밋빛 청사진?-R(목포)
◀ANC▶ 전라남도가 국내외 은퇴자들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은퇴자 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었는데요.. 5년이 지난 지금,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 곳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책은 없고 계획만 발표되고 있는 실태를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전남.. 전라남도는 지난 2008년 도내 곳곳...
최우식 2013년 08월 07일 -

기록적인 폭염, 열사병 등 온열질환 주의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일선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8일 나주와 장흥에서 폭염으로 인한 사망환자가 잇따라 발생한데 이어, 광양과 순천 등 전남동부지역에서도 공사현장 근로자가 탈진해 쓰러지는 등 온열 질환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
문형철 2013년 08월 12일 -

추석연휴..이곳을 가보세요(r)
◀ANC▶ 주말을 낀 닷새동안의 긴 추석연휴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차례를 지내고 난 뒤 가족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 김 윤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호젓한 오솔길 사이로 선홍색 꽃들이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꽃을 피울 때면 잎이 없고 잎이 나올 때면 꽃이 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전설을 간직한 꽃무릇. ◀IN...
김윤 2013년 09월 17일 -

목포)개발촉진지구 '효자노릇'-R
◀ANC▶ 정부는 다른 지역보다 낙후된 지역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해 각종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개발에서 뒤쳐진 전라남도가 개발촉진지구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천5년 개통 후 해마다 백만 명 이상 이용하고 있는 완도-신지도간 연륙교, 당초 비용 대비 편익을 ...
최우식 2013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