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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여수 등 전남 갯벌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생태적 가치가 높은 전남지역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문화재청은 기존 세계유산에 전남 고흥과 여수, 무안 갯벌 등이 추가로 포함된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갯벌'은 전남 신안과 보성·순천 등 4곳에 있...
김단비 2023년 10월 20일 -

거장과 '조우'‥두 번째 이건희컬렉션 개최
◀ANC▶ 이건희컬렉션 한국근현대미술특별전이 전남도립미술관에서 10월 말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2년 전보다 작품 수가 3배 늘었는데요. 김환기, 천경자, 이중섭 등 거장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흰 물감으로 그려낸 소 한 마리. 굵은 골격과 근육이 드러난 흰 소가 돌진하듯 ...
유민호 2023년 08월 18일 -

생태도시 순천..세계유산축전 개막
◀ANC▶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순천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이 둘다 있는 보기 드문 세계유산도시입니다. 세계문화유산, 선암사와 세계자연유산, 순천 갯벌에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온전히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2023 세계유산축전이 오늘(1)부터 한달 동안 열립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우식 2023년 08월 01일 -

여수 등 6개 시˙군 섬 주민에 '택배비' 지원
전남 6개 시˙군에 거주하는 섬 주민들에게 택배비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섬 지역 택배 운임지원 사업비로 국비 14억 원을 확보해 여수와 신안 등 도내 6개 시˙군, 178개 섬에 거주하는 주민이 택배를 이용할 경우 추가 배송료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9월 한 달 동안 이용한 택배로, 다음 달 21일부터 9...
문형철 2023년 07월 31일 -

"호남 대안세력"...소수정당, 총선 준비 '잰걸음'
◀ANC▶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9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신당 창당 등 여러 정치적 이슈가 부상하고 있는데요. 진보성향 소수정당들도 내년 총선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잰걸음에 나서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최근 전˙현직 당직자 60여 명이 신당 창당을 선언하며 탈당하는 등 내부 진통을 겪고 ...
문형철 2023년 07월 12일 -

지역특화 선도 프로젝트 선정..여수.목포.신안 메타버스 구축
섬과 바다 정원을 주제로 한 메타버스 서비스가 전남에서 추진됩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메타버스 선도 프로젝트에 여수시와 목포시, 신안군이 함께 참여한 디지털 섬과 바다 정원 서비스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에는 내년까지 37억원이 ...
박영훈 2023년 07월 09일 -

전남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5곳 선정
해양수산부의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도내 5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166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선정된 지역은 신안 증도면 증동권역 93억원, 장흥 안양면권 67억원, 완도 생일면권역 39억원, 고흥 두원면권 40억원 등으로, 낙후된 어촌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2023년 05월 28일 -

청보호 내일 3차 합동감식 ..선체 전복 원인 규명
신안 앞바다에서 뒤집힌 통발어선 청보호에 대한 3차 합동감식이 내일(13) 진행됩니다. 해경과 과학수사연구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정확한 전복 원인을 찾기 위해 선체 외 내부를 다시 한번 살펴볼 예정입니다. 한편 청보호 조타실 CCTV와 선박 자동식별장치, 기관엔진 모니터 등은 국립과학수사...
문연철 2023년 02월 12일 -

'학생수 60명' 이하 전남 학교 수 386개교
전남 지역 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60명 이하인 곳은 386개교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교육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 전남 지역 초중고교는 모두 820곳으로 이가운데 47%가 학생 수 60명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60명 이하인 학교가 많은 곳은 신안이 37개교로 가장 많았고 여수,고흥,완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학...
김양훈 2023년 01월 24일 -

목포·신안 통합 자치단체, 올해가 분수령 (R)
◀ANC▶ 목포시와 신안군, 신안군과 목포시가 통합된 자치단체 출범은 올해가 중요한 국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정치 일정 등을 고려할 때 올해 참 많은 일들을 현실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시도, 신안군도, 단체장의 행정통합 의지는 분명합니다. 올해가 분수령이 될 ...
양현승 202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