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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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없는 목포·신안… '행정도 사업도' 흔들
◀ 앵 커 ▶목포시와 신안군이 동시에 단체장 공백 상태에 놓였습니다.두 지자체 모두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지만, 주요 사업과 국제행사 준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굵직한 전략 사업들도 추진 동력을 잃는 것 아니냐는 지역사회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시와 신안군의 ...
문연철 2025년 03월 28일 -

목포시장·신안군수 ‘동반 낙마’..지역정가 파장
◀ 앵 커 ▶목포시장 부인과 신안군수가 나란히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시장 군수 모두 직을 잃게 됐습니다.자치단체장의 공백은 곧바로 행정 차질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만큼, 지역 사회에 미치는 파장은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대 후보의 당선 무효...
문연철 2025년 03월 27일 -

'여전히 위험한 일터'..중대재해 발생 잇따라
◀ 앵 커 ▶최근 전남 지역 일터에서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가장 안전해야 할 일터에서의중대재해 발생을 막기 위한사업장 긴급점검이 실시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조선소에 선박 구조물을 실은 대형운송장비가 들어옵니다.신호수 3명이 차량 앞뒤로 둘러싸고 운전사와 무전을...
김규희 2025년 03월 26일 -

선고 지연 '참을 만큼 참았다'..각계각층 분노
◀ 앵 커 ▶한덕수 총리 탄핵이 기각되면서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선고를 기다리는시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농민들은 트랙터를 몰고 서울로 향했고,노동계도 국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서울과 과천을 연결하는 남태령 고개에트랙터를 실은 화물차들이 늘어섰습니다.농민들이 윤석열 ...
박종호 2025년 03월 26일 -

신안, 섬 아닌 섬이 된다!
◀ 앵 커 ▶천사 섬이라 불리는 신안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지역으로, 모든 행정구역이 섬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지난 40년 동안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하나둘 개통되면서 이제 신안은 더 이상 고립된 섬이 아닙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안군 암태도와 추포도를 연결하는 ...
문연철 2025년 03월 25일 -

다음 달 5일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 달 5일2025년도 제1회 초졸, 중졸, 고졸 학력인정검정고시를 시행합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42명, 중졸 140명,고졸 712명 등 모두 894명이 지원했으며, 목포 석현초등학교와 순천 삼산중학교 등3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응시자는 오전 8시 4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가지고 시험장에 입실...
박종호 2025년 03월 23일 -

<시사용광로> '최장기 탄핵 심판' 정국 영향은?
잠시 후 9시부터 생방송되는 시사용광로에서는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결정이 늦어지는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합니다.오늘 방송에는 김상욱, 이개호, 서왕진 의원 등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해헌재의 결정이 지연되는 이유를 따져보고탄핵 심판 이후의 정국 상황을 진단할 예정입니다.아울러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윤근수 2025년 03월 20일 -

전남 빈집 2만가구‥전국 최다, 여수 가장 많아
전남 지역 빈집이 2만 가구를 넘어서며,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부의 '빈집애' 홈페이지를 보면지난해 기준 전남의 빈집은 2만 5가구로,여수가 2천760여 가구로 가장 많았고목포와 순천, 고흥이 뒤를 이었습니다.빈집을 방치하면지역 경제 위축과 범죄 우려 등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지자체는 도시재...
유민호 2025년 03월 17일 -

'23년 만에' 목포-보성 철도 개통 임박
◀ 앵 커 ▶목포 임성리와 보성을 잇는 철도가 20여 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목포에서 보성, 순천을 거쳐 부산을 잇는 고속 철도망이 완성되면 경상도까지 반나절 생활이 가능해 질것으로 보입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영암군 월출역...
박종호 2025년 03월 16일 -

시장 안에서 숨진 보행자..예견된 사고였다
◀ 앵 커 ▶목포의 농산물 도매시장 안에서 보행자가대형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차도와 보행로가 구분되지 않아 예견된 사고였다는 지적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말 목포의 한 농산물 도매시장 안 도로.25톤 차량에서 농산물 하역 작업이 한창입니다.작업을 끝내고 떠나던 화물차에 치여 장을 ...
김규희 2025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