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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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에' 목포-보성 철도 개통 임박
◀ 앵 커 ▶목포 임성리와 보성을 잇는 철도가 20여 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목포에서 보성, 순천을 거쳐 부산을 잇는 고속 철도망이 완성되면 경상도까지 반나절 생활이 가능해 질것으로 보입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영암군 월출역...
박종호 2025년 03월 16일 -

시장 안에서 숨진 보행자..예견된 사고였다
◀ 앵 커 ▶목포의 농산물 도매시장 안에서 보행자가대형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차도와 보행로가 구분되지 않아 예견된 사고였다는 지적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말 목포의 한 농산물 도매시장 안 도로.25톤 차량에서 농산물 하역 작업이 한창입니다.작업을 끝내고 떠나던 화물차에 치여 장을 ...
김규희 2025년 03월 13일 -

철야 농성부터 시국선언까지..파면 촉구 총력 투쟁
◀ 앵 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 대통령이 석방되자 분노한 시민들은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전남에서도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대학까지 철야 농성과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는 주말에는 서울에서 전국 총력 투쟁이열립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내란수괴 윤석열을 다시 구속하라'는 현수막을 ...
김규희 2025년 03월 12일 -

‘목포의 눈물’ 90주년..대중음악 역사 되새기다
◀ 앵 커 ▶올해로 ‘목포의 눈물’이 발표된 지 90년, 그리고 이난영 가수가 세상을 떠난 지 60주년이 됩니다.그녀의 음악과 삶을 기리는 전시관이 목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 목원동 예술인 골목,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한 페이지를 간직한 ‘이난영과 김시스터즈 박물관’.이곳에...
문연철 2025년 03월 11일 -

빛바랜 병풍 뒤 숨어 있던..'근대 판소리 역사'
◀ 앵 커 ▶판소리의 성지로 불린 목포에서과거 명창들이 주고받았던녹음 기록물들이 발견됐습니다.자칫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목포 판소리 역사의 연구는 물론 전시 자료로도 가치가 높아주목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판소리 교습소.바래진 병풍 뒤 과일상자 속에카세트 테이프들...
안준호 2025년 03월 06일 -

빛바랜 병풍 뒤 숨어 있던..'근대 판소리 역사'
◀ 앵 커 ▶판소리의 성지로 불린 목포에서과거 명창들이 주고받았던녹음 기록물들이 발견됐습니다.자칫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목포 판소리 역사의 연구는 물론 전시 자료로도 가치가 높아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판소리 교습소.바래진 병풍 뒤 과일상자 속에카세트 테이프들...
안준호 2025년 03월 06일 -

"판소리 명맥이 끊어지지 않게"
◀ 앵 커 ▶예향의 도시 목포는 수많은 판소리 명창을 배출해 온 소리의 뿌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그런데 차세대 소리꾼들의 교육을 위한마땅한 전수 시설조차 갖춰지지 않으면서그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심청가를 부르는 맑은 목소리가 상가 건물의 찬 공기를 뚫고 퍼집...
안준호 2025년 03월 03일 -

[목포]3·1절 도민들은 거리에서 탄핵 촉구 총궐기대회
◀ 앵 커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윤 대통령 즉각 파면과내란세력 청산을 촉구하는 전남도민 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궂은 날씨에도 주최 측 추산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에 이어 대규모 행진까지 이뤄졌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비가 내리는 날씨에 형형색색의 깃발과 손팻말을 든 도민들이 전...
김규희 2025년 03월 02일 -

'독립운동가 기린다'...16년 째 태극기 거는 마을
◀ 앵 커 ▶내일은 106주년 3.1절입니다.최근 극우 보수세력의 상징처럼 쓰이며'태극기'의 본래 의미가 퇴색되어가는 가운데,지역의 독립운동가를 기리며16년 째 마을 곳곳에 태극기를게양하는 마을이 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주민 63명이 살고 있는 진도군 군내면 송산마을.마을 입구부터 온 동네에태...
박종호 2025년 02월 28일 -

축사 일하던 이주노동자 사망...괴롭힘 정황
◀ 앵 커 ▶최근 영암의 한 축사에서 일하던 이주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숨진 이주노동자의 동료들은 직장 내 괴롭힘이 안타까운 비극의 원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공장형 돼지농장.3층 규모의 요새 같은 농장 문이굳게 닫혀있습니다.지난 22일 새벽 이 곳에서 일...
안준호 2025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