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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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행위에 그친 의견수렴-R
◀ANC▶ 목포해상케이블카 건설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단체 간담회가 결국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목포시는 의견수렴은 계속하겠지만, 타당성 용역은 다음 달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상케이블카 건설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단체 간담회는 시작부터 위태로웠습니다. ◀SYN▶ 15:15:...
최우식 2015년 03월 31일 -

기재부 노선안 '경제성도 부족'-R
◀ANC▶ 호남선KTX 1단계가 공식 개통 시점에까지 2단계 사업은 노선 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습니다. 기존 정부입장을 뒤집은 기획재정부 안은 예산 절감을 내세웠는데 경제성은 물론이고 고속철 취지나 안전성도 담보되지 않았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기존 정부 입장을 한순간에 ...
최우식 2015년 03월 31일 -

유달초 '박제 호랑이' 이관 논란-R
◀ANC▶ 목포 유달초등학교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한산 호랑이 박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 호랑이 박제를 둘러싸고 이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유달초등학교 복도 한편에 호랑이 박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난 1908년 영광 불갑산에서 잡혀 기증된 것으로 현재 유...
최우식 2015년 04월 01일 -

KTX 오늘 개통식-R
광주와 서울 용산을 잇는 - 호남 고속철도가, 착공 5년만인 - 오늘 개통식을 갖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갑니다.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여 교통 편리는 물론 시민들의 삶에도 큰 변화가 일게 됐습니다.한신구 기자 < 기자 > ◀SYN▶ KTX 호남선 기공식 2009년 12월 4일 '호남으로 가는 길... 빠른 길.........
최우식 2015년 04월 01일 -

여수·목포 등 주요 항만 '해사안전감독관' 배치
선박안전을 감독하는 해사안전감독관이 여수와 목포 등에 배치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달부터 여수항 2명과 목포항 4명 등 전국 주요 항만에 해사안전감독관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사안전감독관은 선박안전 분야 경력이 15년 이상 되는 전문가들로 앞으로 선박과 선사 등을 안전 관련 사항을 감독하게 됩니다.
권남기 2015년 04월 03일 -

KTX..서로 자기가 했다?-R
< 앵커 >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도 핫이슈로 등장했습니다. 여야가, 서로 자기들 - 덕분이라고 강조했고, 무소속 후보는 이런 정치권을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달 26일 광주를 찾은 김무성 대표 등 새누리당 당직자들은 KTX 호남선이 이명박 정부 때 착공해 ...
보도팀 2015년 04월 03일 -

KTX 예산, 못쓰고 해넘기나-R
◀ANC▶ 호남선 KTX가 개통됐는데, 누차 전해드렸듯이 아직 호남선 KTX는 완성된 게 아닙니다. 광주-목포 구간은 노선도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10년 전, 당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도 KTX의 조기완공을 약속했었지만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10년 전, 전남을 방문한 당시 한나라...
최우식 2015년 04월 03일 -

논평]KTX개통...시큰둥한 이유?
◀ANC▶ 호남 고속철도가 화려한 개통식과 함께 시속 3백킬로미터 시대를 열었습니다. 가까워진 수도권을 두고 분야별로 유불리는 따지는 북새통과는 달리 광양만권에서는 큰 감흥없는 행사였습니다. KTX개통에 시큰둥했던 이유, 최우식 보도부장의 데스크 논평입니다. ◀VCR▶ =================================== 지...
최우식 2015년 04월 03일 -

남악신도시 '하수대란' 우려 -R
◀ANC▶ 남악신도시가 수 년 전부터 하수 처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일부를 목포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는 등 임시방편으로 고비를 넘기고 있는데 개발 시행사의 늑장 대처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옥암과 남악지구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고 있는 남악 하수처리장입...
보도팀 2015년 04월 04일 -

도심 아파트 절도..열린 창문 노렸다(R)
◀ANC▶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에서 하루 만에 여러 집이 털렸습니다. 주말에 베란다 창문을 잠그지 않고 외출한 집들이 범행 대상이 됐는데, 용의자는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고층아파트 지하주차장입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에서 내려 아파트로 향하...
보도팀 201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