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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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시장 또 고발...시의회 불신-R
◀ANC▶ 목포지역 시민단체들이 음식물 쓰레기 수거 업체와 관련해 정종득 전 시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다른 시민단체는 정 전 시장 관련 의혹을 직접 조사 하겠다며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음식물쓰레기 수거업체의 인건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공무원과...
최우식 2015년 04월 07일 -

겨우 배는 구했지만..-R
◀ANC▶ 여수와 거문도 항로가 중단된 지 벌써 사흘째(8)입니다. 항의하는 거문도 주민들이 어제(7)에 이어 오늘(8)도 수산청을 방문한 가운데, 목포지역 선사의 쾌속선이 대체선으로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투명C/G) 지난 6일 거문도와 여수를 오가는 유일한 선박인 '조국호'가 잇단 고...
권남기 2015년 04월 09일 -

40년만의 재건축...사업성 관건-R
◀ANC▶ 지은지 40년된 - 목포의 한 아파트가 재건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낮은 사업성으로 재건축 자체가 불가능했던 지방의 주거여건 개선 사업이 본격화 될 수 있을지 - 관심이 큽니다. 신광하 기자 ◀VCR▶ 외벽의 페인트는 벗겨지고, 유리창은 먼지로 가득합니다. 언덕을 따라 3개동 백50세대가 들어선 구용해 아...
최우식 2015년 04월 10일 -

데스크 단신
제5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순천시가 오는 18일까지, '도서관, 책 속에서 설렘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책 체험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 도서관 주간에는 그림책 도서관에서 생태세밀화작가 이태수 순천전, 연향도서관에서 수묵 담채화 전시, 기적의도서관에서 독서 동아리 추천도서 전시회 등이 열립니다. //...
최우식 2015년 04월 13일 -

세월호 1주기 앞두고 추모 분위기-R
◀ANC▶ 실종자 9명이 아직 돌아오지 못한 채 4월 16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참사 1주기를 앞두고 곳곳에서 추모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팽목항은 여전히 슬픔으로 가득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차가운 비바람이 부는 팽목항. 아직 돌아오지 못한 피붙이의 사진을 든 실종자 가족들이 힘...
보도팀 2015년 04월 13일 -

동계 전지훈련..지역경제에 기여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모두 2천 931개 팀,8만 3천여명이 지역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784억원에 이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 유치 순위는 여수,해남,순천,광양,목포 순이었으며 종목별로는 축...
전승우 2015년 04월 14일 -

데스크 단신
여수시의회 제161회 임시회가 오늘(14)부터 11일간의 회기로 열려, 2014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검사 위원 선임과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의 안건을 처리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에 비해 6백7억여원이 늘어난 9천3백80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최우식 2015년 04월 14일 -

올해 15개 해양 레저스포츠행사 개최
올해 도내에서는 국제대회 등 15개의 해양 레저스포츠행사가 개최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오는 10월 여수에 열리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과 10월에 목포에서 열리는 다도해 국제요트대회 등 국제대회 3개와 전국대회 7개 등 모두 15개의 해양 레저스포츠행사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해수부 공모와 국민체육...
전승우 2015년 04월 15일 -

MBC 3사 팽목항에서 세월호 1주기 뉴스
세월호 참사 1주기에 맞춰 광주, 목포, 여수MBC 3사가 내일(15)과 모레, 이틀동안 진도 팽목항 현지에서 뉴스데스크를 특집으로 진행합니다. MBC 3사는 특집 뉴스데스크를 통해 현지의 추모 열기를 전하고,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1년 동안 우리 사회의 변화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최우식 2015년 04월 15일 -

데스크 단신
광양시는 올해 개별 주택 가격 산정 대상이 만4810호이며 지난해 대비 주택 가격은 평균 5.38% 정도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광양지역의 주택가격 상승률은 금호동 지역이 가장 높았고 다압면 지역이 가장 낮았으며, 시는 이달 말까지 개별 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6월 1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습니다. //////...
최우식 2015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