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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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규모 촛불집회) 타오르는 촛불..퇴진하라-R
(앵커)지금 광주에서도 대규모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잠시 뒤에는 5.18 민주대성회를 재현하는횃불까지 등장할 예정인데요..현장 연결하겠습니다.정용욱 기자시민들이 많이 모였군요.(기자)네..금남로가 촛불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더욱 더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집회는 오늘 오...
정용욱 2016년 11월 19일 -

데스크 주요뉴스
광주와 전남지역 곳곳에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참가자들은 한목소리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오늘 촛불집회에는 야당과 시민사회는 물론청소년과 주부 등 수만 명이 참가했습니다.이들이 촛불을 든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윤근수 2016년 11월 19일 -

수서발 고속철도 12월 9일 개통
수서발 고속철도가 다음달 9일 개통하면 서울과 광주를 잇는 고속열차가 지금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9일부터 수서발 고속철도, 즉 SRT가 운행을 시작하고, 이에따라 서울과 광주를 연결하는 고속열차는 KTX를 포함해 하루에 왕복 86회로 지금보다 38회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수서에서 광주 ...
윤근수 2016년 11월 20일 -

'불수능' 여파 정시 커트라인 하락 전망
어려워진 수능시험의 여파로정시모집의 커트라인이지난해보다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광주 진학부장협의회는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주요 대학의 정시모집 커트라인이작년보다 10점에서 15점 정도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현재까지 광주 전남에서수능시험 만점자는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
윤근수 2016년 11월 20일 -

청소년도 나섰다 "대통령 퇴진하라"-R
(앵커)대통령의 퇴진 요구에는남녀노소가 따로 없었습니다.대통령이 국정농단 사태에공모한 혐의가 있다고검찰이 밝힘에 따라하야와 탄핵 요구는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윤근수 기자 (기자)어젯밤 촛불로 물들었던 광장에오늘은 중고생들이 섰습니다.시국을 풍자하는 손팻말을 들고,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특히 ...
윤근수 2016년 11월 20일 -

데스크 주요뉴스
대통령 퇴진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국정농단에 공모한 혐의가 있다는검찰의 발표에 따라 퇴진 요구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엄정한 시국 속에 공무원들이 단체로 골프 모임을 가졌다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해남의 AI가...
윤근수 2016년 11월 20일 -

촛불집회 광주경찰 페이스북 글 삭제..논란-R
◀ANC▶촛불집회 전, 광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 계정에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시민들의 호응이 이어졌습니다.그런데 이 게시물이 돌연 삭제되면서 외압설이 번지는 등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 ◀VCR▶전국적으로 화제가 된광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의 게시물...
보도팀 2016년 11월 21일 -

해넘기는 공동브랜드 사업-R
(앵커)광주형 가전 공동브랜드 사업이란 게 있습니다. 가전 대기업의 협력업체들이 완제품을 직접 만들어대기업이 하지 않는틈새 시장을 개척해 보겠다는 건데요..그런데 이 사업이 이래저래 수월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싱크대에 부착된 자외선 살균기입니다.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싱크대를 살균하는 기...
보도팀 2016년 11월 22일 -

한국사 국정화 반발 확산 "막아네겠다"-R
(앵커)정부의 일방적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대해교육계는 막아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있습니다국정 교과서가 발행되더라도일선 교육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국민 반발이 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오는 28일 공개와 함께 강행하겠다는 교육부 ..장휘...
한신구 2016년 11월 22일 -

문화전당 개관 1년 평가-R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발전소 역할을 맡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1년을 맞았습니다. 문화전당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자평하지만 문화계는 후한 점수를 주지 않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난해 7월 부분 개관 이후 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여든두 차례의 공연과 서른세 차례의 전시가 이뤄졌습니다....
박수인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