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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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광산업 위기이자 기회/수퍼
(앵커) 광주의 전략산업인 광산업이 더딘 성장세를 보이며 흔들리고 있습니다. 14년동안 다져진 기반시설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둘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초고속 인터넷망을 연결하는 광 케이블을 생산하는 업체-ㅂ니다. 지난 2001년 창업한 이후 광주를 대표하...
보도팀 2014년 08월 11일 -

작품 전시유보 반발 확산
(앵커)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해 논란이 된 홍성담 작가 작품을 전시유보하기로 한데 대해 작가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 참여작가가 항의의 뜻으로 작품을 철거한 데 이어 다른 작가들도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비엔날레 20주년 특별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시립 미술관에서 대형 판화...
보도팀 2014년 08월 12일 -

(리포트)기억하라!요한바오로 2세/수퍼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시민들은 30년 전, 5.18의 상처가 아물지 않는 광주를 찾았던 교황에 대한 기억 때문에 감회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오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기억하는 표지석이 세워졌습니다. 첫 소식 이계상 기자입니다...
보도팀 2014년 08월 12일 -

(리포트)세월호 특별법 입장차 팽팽
(앵커) 세월호 특별법의 여야 합의처리가 결국 원점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유족들은 어떤 내용의 특별법을 요구하고 있고 여당은 무슨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것인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지방법원에서는 매일같이 세월호 사고와 관련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원들이 재판에 불려나오고 해경들이 줄...
윤근수 2014년 08월 13일 -

(리포트)교황에게 남북평화 큰 역할 호소하고 싶다
(앵커) 이번(13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때 광주에서도 많은 신자와 사제들이 서울로 올라가 교황을 맞이합니다. 김희중 천주교 광주대교구장은 남북 화해의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교황에게 호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30년 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광주를 방문했을 때 의전담당 신부였던 김...
김철원 2014년 08월 13일 -

지난달 전남 고용상황 '악화'
지난달 광주 전남의 고용상황은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7월 전남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고용률은 1.5% 포인트 떨어진 61.1%, 취업자는 2%가 감소한 91만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실업률은 0.9% 포인트 상승한 2.7%, 실업자는 49% 늘어 2만 5천명으로 집계되는 ...
전승우 2014년 08월 14일 -

광주)도시철도 타당성 검증/수퍼
(앵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해야할 지, 민선 6기 들어서 다시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인 터라, 광주시는 기술자문 위원단을 꾸려 본격적인 타당성 검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10년여 동안 논의하고 검토한 끝에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저심도 방식...
이계상 2014년 08월 14일 -

청해진해운 실질적 경영자는 유병언, 법정 진술
유병언 회장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질적 경영자라는 법정 진술이 나왔습니다. 오늘(14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재판에서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는 지난해 11월 자신을 포함한 간부사원들이 세월호 운항 결과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단체로 사직서를 작성했지만 유병언 회장에게 내지 않고 보관하고...
보도팀 2014년 08월 14일 -

검찰, 이낙연 지사 불법경선 혐의 5명 기소
검찰이 이낙연 전남지사의 당내 경선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캠프관계자 등 5명을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7일 새정치민주연합 당내 경선 때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이 후보의 비서관과 선거캠프 본부장, 대변인과 특보 2명 등 모두 5명을 공직선거법상 경선운동 방법 위반 혐의로 일괄 기소...
보도팀 2014년 08월 15일 -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구속기간중 부동산 매각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가 재산압류를 피하기 위해 부동산을 처분한 의혹이 일어 검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김 대표가 지난 6월 경기도 화성에 있는 본인 명의의 산을 제3자에게 2억 1천만원에 판 것으로 확인돼 재산 압류를 피하기 위해 처분한 것인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보도팀 201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