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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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는 늘었지만..."동부청사, 속 빈 강정"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이후처음으로 추진되는 조직 개편을 두고정치권을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동부청사에 1급 공무원이 배치되지 않고,지역 현안과 관련된 부서들의 위상과 기능도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에 포...
문형철 2026년 08월 21일 -

고흥읍 드론쇼, 28일부터 고흥전통시장에서 열려
오는 28일부터 전남광주 고흥군고흥읍 드론쇼 관람장소가고흥군민광장에서 고흥전통시장으로 바뀝니다.고흥군은 고흥전통시장에서드론쇼와 버스킹 공연이 개최되면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장소 변경 뒤 처음 열리는오는 28일 드론쇼에서는드론 1,500대가 동원돼특별공연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현주 2026년 08월 23일 -

조국혁신당 초대 전남광주시당위원장에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으로서왕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조국혁신당은어제(22)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전남광주 당원대회를 열고단독 입후보한 서 의원을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서왕진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당원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당원의 목소리가 시당 운영의 기준이 되는당원 주권...
박현주 2026년 08월 23일 -

김대중 교육감 "통합시기 교육재정 안정 중요…현행 유지해야"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김 교육감은 어제(22)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정부가 교육교부금 제도의 근간을바꾸겠다고 한다며통합 시기 교육재정 기반이 흔들린다면특별법이 부여한 자율성과 특례를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우려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8월 23일 -

흉기 위협 50대 공무원, 영장 기각…"주거가 일정해"
무안군청에서 동료들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붙잡힌 50대 공무원에 대한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특수협박 혐의로구속영장이 신청된 해당 공무원에 대해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등의이유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지난 20일 동료들이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5시 라디오)해남서 규모 3.1 지진…최근 열흘간 71차례
오늘(23) 아침 6시 43분쯤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역에서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해당 지역에서지난 14일부터 오늘까지 최근 열흘간크고 작은 지진이 71차례 감지되면서행정안전부는 지진 위기 경보 수준을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8월 23일 -

지역의대기획단, 지역 국립의대 선정 의료취약도 등 13개 지표 평가
2030년 개교할 정원 100명 규모의 국립의대 선정을 놓고 정부가 전남광주와 경북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갑니다.교육부와 복지부가 공동 운영하는 지역의대설립기획단은 의료 접근성과 의사인력 공급, 지역의 의료취약 정도 등 4개 분야 13개 지표를 토대로 제출된 계획을 평가할 예정입니다.신설 의대에는 10년간 지...
신광하 2026년 08월 21일 -

민주당 핵심 당직에 광주전남 출신 인사들 발탁.. 강위원·김원이·신정훈·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 핵심 당직에 광주·전남 출신 인사들이 대거 발탁됐습니다.김민석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에 강위원 전라남도 전 전 경제부지사가,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에 김원이 의원이, 참좋은지방위원장에는 신정훈 의원, 법률위원장에는 양부남 의원이 임명됐습니다.지역 정가에서는 선출직 최고위원에 박선원, ...
김철원 2026년 08월 21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인선 갈등 봉합…"조례 개정 후 재지명"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형곤 특별시의회 의장이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양측의 갈등을 해소하기로 합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21) 나주에서 송 의장을 만나그동안의 소통 부족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관련 조례를 먼저 개정한 뒤, 부시장 후보자를 다시 지명해 인사청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시의회...
김철원 2026년 08월 21일 -

여수산단 구조조정 탄력…하부 기업은 "원료 걱정"
◀ 앵 커 ▶석유화학 산업 재편의 첫 사례인'대산 1호'가 공정거래위원회 문턱을 넘으면서여수산단도 탄력을 받을 전망인데요.하지만 대규모 설비 감축에 따른원료 공급 차질과 비용 부담을하부 공정 기업들이 떠안게 된다는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국내 1호 석유화학 사업 재편...
박현주 2026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