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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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귀성길 행렬…8만여 대 전남광주로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24)전남광주로 향하는귀성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기준서울요금소에서 순천까지승용차로 4시간 35분이 걸렸습니다.도로공사는 오늘 하루에만전남광주에 진입할 귀성 차량이8만 3,900여 대,수도권으로 향하는 역귀성 차량은11만 6,300대일 것으로 추정하고 ...
박현주 2026년 09월 24일 -

수상한 '휴대전화 불빛'.. 주민 눈썰미로 차량털이 검거
◀ 앵 커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 금품을 훔치던 차량 털이범이 한 시민의 눈썰미에 덜미를 잡혔습니다.새벽 시간 휴대전화 플래시를 켜고 차량 내부를 살피는 모습을 수상하게 여긴 주민이 경찰에 신고한 건데요.시민의 신속한 신고가 현장 검거로 이어졌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두컴컴한 새벽.아파트...
박승환 2026년 09월 23일 -

추석기획]보름달 아래 소원 빌고..'전통놀이'·'문화여행' 풍성
◀ 앵 커 ▶늦더위의 여운이 남아있긴 하지만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어느새 계절은 가을을 향하고 있습니다.추석 연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야외로 나들이 계획하시는 분 많을텐데요야간에 볼거리를 늘린여수 섬박람회장은 물론순천과 광양에서는전통놀이와 문화여행을 즐길 수 있는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눈...
김종태 2026년 09월 23일 -

[추석기획:23일] 행정통합·민선 9기 출범...동부권의 변화와 이슈는?
◀ 앵 커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에게 달라진 고향의 모습을 소개하고지역의 미래를 그려보는 기획보도 시간입니다.이번 추석은 행정통합과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인데요.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합쳐지고 지역의 수장들이 대거 교체되면서 행정과 생활 인프라 등 여러 측면에서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문형철 2026년 09월 17일 -

김영훈 노동부 장관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엄중 책임 물을 것"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고용주가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해소화기를 분사한 사건에 대해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소화기 분사 등 폭행과 강제 근로 여부,임금 체불 등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 전반을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피해 노동자들의 의사를 확인해신속하...
박현주 2026년 09월 23일 -

'대한민국'이 낸 소송?‥국립 의대 가처분 '쟁점은?'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을 두고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심문 과정어제(23) 보도해 드렸습니다.오는 29일까지 추가 자료가 제출되면이를 바탕으로 다음 달 초쯤 집행정지 인용 여부가 결정될전망인데요.과연 재판부가 주의깊게 들여다보는 판단의 초점은 무엇인지유민호 기자가 어제의 심문 내용을 자세히 ...
유민호 2026년 09월 23일 -

광양시, 탄소중립 실천행정 ‘최우수’
광양시가 탄소중립 실천행정 평가에서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광양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탄소중립 실천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중립 포인트 확대,기후 위기 적응 대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특히, 광양만 블루카본과 도심 그린월 등 ...
김주희 2026년 09월 23일 -

김영훈 노동부 장관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엄중 책임 물을 것"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고용주가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해소화기를 분사한 사건에 대해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소화기 분사 등 폭행과 강제 근로 여부,임금 체불 등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 전반을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피해 노동자들의 의사를 확인해신속하...
박현주 2026년 09월 23일 -

'여고생 판타지'였다던 장윤기..두 달 뒤 낸 반성문엔?
◀ 앵 커 ▶앞서 여고생을 잔인하게 살해한 장윤기가 수감중 "학생과 미성년자가 자신의 판타지였다"고 말했다는 당시 재소자의 증언, 보도해드렸는데요이후 장윤기가 제출한 반성문을 취재진이 입수했습니다.박승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6월 절도 혐의로 구속돼 장윤기와교도소 같은 동에서 수감 생활했던...
박승환 2026년 09월 22일 -

국립의대 추천 효력정지 첫 심문‥부지·요건 공방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후보로 순천대를 단독 추천한 결정을 멈춰달라며 목포대가 낸 효력정지 신청의 첫 법원 심문이 열렸습니다.재판부는 소송을 낼 자격이 되는지부터 부지 평가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까지 쟁점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전남 국립의...
유민호 2026년 09월 22일